[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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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posts평가전이다
예선에 이은 평가전. 신태용이 일단 대표팀에 다시 복귀했음. 올대 예선 분명히 처음부터 해외파도 차출해서 하기 바란다. 올바른 차출은 어차피 축협에 없으니 그냥 치사한 차출만 하지마라. 순위 경쟁하는 국내 리그 선수 빼서 예선만 하고 본선에서 숟가락 얹듯 아무 것도 안하다 와일드 카드도 아닌데 들어가는 거 별로 안 좋아보이거든. 그러니까 처음부터 예선도 참여시켜. 치사한 축협이 안 되려면. 그거 리그에게도 선수에게도 못할 짓임. 예선은 누가 통과시켰는데 생각 분명 날 거니까. 자메이카 하면 육상이라고 해설도 그랬지만 나는 스틸드럼이 먼저 생각났다. 그거 갖고 싶은데...들여오지를 않기도 하지만 비싸기도함. 현지가는 모르겠다. 사실 사도 둘 데도 없긴 해. 말 그대로 드럼통으로 만드는
일요일자 챌린지 경기 그리고....
누가 승격하냐보다는 누가 우리팀과 내년에 챌린지에서 함께 할까? [지난 일요일의 챌린지 리그] 부천:강원=4:2 부천 후반 7분 임경현 PAL 내 → 공민현 GA 정면내 H-ST-G (득점:공민현, 도움:임경현) 부천 후반 22분 서명식 PA정면내 L자책골 (득점:서명식, )가운데 부천 후반 25분 김영남 MF정면 ∼ 공민현 PA정면내 R-ST-G (득점:공민현, 도움:김영남) 강원 후반 31분 서보민 PAL ∼ 지우 GAL R-ST-G (득점:지우, 도움:서보민)왼쪽 부천 후반 33분 김륜도 GAL 내 L-ST-G (득점:김륜도, )가운데 강원 후반 39분 헤난 MF정면 → 벨루소 PAR 내 R-ST-G (득점:벨루소, 도움:헤난)왼쪽 - 경기 못봤
챌린지 리그 경기는 원래 A매치 기간에도 한다
올대나 드물게는 국대 차출 겹치면 그야말로 벌 게임. 상주 상무는 오늘 동메달로 마쳤는데, 사실 그것도 일종의 국대. 일정이 빠듯해서 부상이 염려 된다고 하더라. 전역 선수들은 12일날 전역한다고 함. 일단 상주 이번 주 경기까지는 미뤄진 상태. [오늘의 챌린지 리그] 고양:안산=0:1 안산 후반 12분 하정헌 GAR R-ST-G (득점:하정헌, )왼쪽 - 내셔널에서 올라온 하정헌이다. 골 넣고 무지 환하게 좋아함. - 안산은 아직 우승을 할 수 있는 승점일 거 같다. 왜냐면 우승 마지노선 순위가 안산이었는데 이김. 경남:안양=2:2 경남 전반 29분 임창균 AKR ∼ 고재성 PA정면내 L-ST-G (득점:고재성, 도움:임창균) 안양 후반 25분 조성준 PAR 내
K리그 연맹은 당장 유스 의무지정 해제하라!
거지 쪽박 깨는 놈은 지옥갈 놈이라고 누가 그러던데... 황희찬만 그런 건 아니다. 시민구단은 더 심하다. 힘이 없으니 보내주는 거지. 선수 앞길이니 뭐니 헛소리인게 그러면 회비 내고 일반 학원 축구 시스템으로 들어가면 된다. 그 학교들은 돈도 받을 수 있으니 더 좋아하더라고? J리그의 선수들도 뒷돈을 목적으로 보낸 경우가 꽤 많지. 우리나라에서는 받으면 안 되는 돈인데 해외에서는 주니까 그걸 노리는 대학이나 고등학교가 없지는 않음. 아니 많아. 그런데 연맹은 이 지경이 되어서도, 자금력으로 밀리는 K리그 팀들에게 유소년 육성 의무를 강요하고 있다. 축구 스포츠 토토 지원금도 비인기(어디가? 수영 빙상이????) 종목들이 원래 가져가던 것에서 몇 백억을 더 가져가는 마당에

월드컵 예선 그리고 올대 평가전
몇 차전인지는 모르겠다. 거든 정운 국대 경기 해서라는게 보고 싶어서 스포티비 플러스 시리아 일본 보는 중. 제 3국인가? 시리아 골키퍼는 이름이 시리아일리는 없고 이름 마킹 안 되어있나 보다. 전설의 쉬메릭 선수가 생각나네. 모든 포지션을 소화하는 선수!! 저기 되게 더운 모양. 우리 경기 보면서 먹을 치킨 쪼가리도 마련해두었는데 그건 좀 늦던데. 안 졸고 볼 수 있을까 모름. 거든 정운의 말투는 재밌어서 그냥 시리아 일본의 경기도 재밌게는 봤는데 0:3인가 1:3인가로 져서 슬픔. 시리아 국민들에게 힘이 되어주지 못했어. 그리고 당연히 조느라 우리 경기는 제대로 못봄. 그 시간이 졸린 시간도 아닌데 졸려서 구자철 골도 환상 속에서 봄. 그리고 아예 자다가 깨서 끄고 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