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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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아십니까?
쇠기름으로 초를 만들면 제법 밝습니다. 저는 갈비국에서 채취했지만 미국 개척시대 사이트에 보면 소의 유지를 따로 잘라서 소금넣고 끓이더군요. 결론은 갈비국이나 다름 없는 채취법을 지녔습니다. 심지도 일부러 시판품이 아니라 면실을 뜨개질 해서 만들었습니다. 냄새가 좋지는 않지만 코대고 맡지 않으면 잘 나지 않습니다. 식물성 유지 품귀 현상을 대비한 뻘짓!! 말들이 많지만 상무팀 자체가 결국 연맹이 필요할 때 멋대로 프로 편입 시키고, 2부리그 구성한다고 멋대로 강등시키려 해서 문제가 된 것 같다는 생각은 안 할 수가 없다. 여자팀의 상무는 부사관 팀으로, 의무병도 아닌데 만들어서 쓰는 이유는 그저 리그의 팀 수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이거든. 남자 상무도 부사관을 두고(고액 연봉 선수가 많다지만 애들이나 비

뒤늦은 이야기
법원에서 무죄 판결이 난 선수 다섯. 부산 선수 셋하고, 김지혁은 상무 시절인지 전남 시절인지 모르겠다. 김승현이 전남이었나?? 다른 선수들은 잘 모르지만 김지혁은 '오오오' 할 정도의 능력을 보여준 기억이 나서 인상깊게 봤다. 김승현이 과연 우리나라에서 뛰게 될까나? 마지막으로 정혜 요 년아ㅠ.ㅠ 경환이가 그렇게 된 것도 그렇고 뭔가 참 씁쓸한 후기다. 우리팀 스플릿용 엠블렘이 나왔다. 근데 뭐에 쓰는 거지? 깃발로 쓰려나??
대전 시티즌 정도는 막아야 훌륭한 수비진이지
[경기 전에] 2부 갔다고 중계도 않는 대전 CMB두고 보자. 카시모프 만만한 친구가 아닌데 다들 왜 카시모프를 신경 안 쓰지? 게인리히, 카파제, 제파로프도 무섭지만 더 무서운 끝판왕은 카시모프. 100년 묵은 구미호다. 그 사람은. 대한민국:우즈베키스탄=2:2 [전반] 1:1 그래서 이번 선발은 불안했다. 대전 시티즌 공격진에게 슈팅과 돌파를 허용한 무리가 끼어있어서. 리그에서 본 결과 벽은 최성환, 윤신영, 정인환이었다. 최성환은 벽 역할 만 했지만 윤신영과 정인환은 공포스럽기까지 했다. 기성용은 답답해서 골도 넣어주는 구나. 우리 골대에. 측면 수비수 교체 해야 될 것 같다는 게 전반 세번째 슈팅 허용까지의 소감. 미드필드도 문제고 여하튼 공격진이 거의 수비진영까지 내려와있

오늘이 20라운드 였구나!
6일날 목요일 경기가 있었다. 그건 몰랐네!! 중계는 녹중이라 못 볼 것 같으므로 그냥 결과 추가. 콩대제철의 콩본능? 그 외에 사실상 3위가 확실시 되는 전북 체육진흥공단의 위엄이 돋보인다. 선수 보강 제대로 한 효과가 제일 잘 보이는 팀. * 2012-09-10 경기결과 부산상무 1 : 2 전북KSPO 부산 상무는 부상자를 중간에 어떻게 하는 법을 마련해야 할 듯. 공혜원인가 하고 권하늘. 그리고 시즌 초의 측면 수비수 아웃되니 대책이 아니 희망이 안 보인다. 충북스포츠토토 1 : 1 현대제철 스포츠 토토는 끈끈한 팀이다. 아쉬운 것은 이지은 플레잉 코치의 사실상 은퇴. 그녀의 기술은 정말 뛰어났는데 신체 변화는 어쩔 수 없나 보다. 수원시설 1 : 0 충남

아무리 그래도 황선홍이 나보다 똑똑하지
내가 쓴 전북:포항=2:0경기 리뷰에서 박성호에 대한 언급 이건 얼마전 경기에 나온 웃으며 경고 주는 김종혁과 박성호. 반칙 당해 넘어진 박성호의 안전 유무를 확인하고 일으키는 중. 그 다음 황진성 프리킥 그 다음에는 누가 파울 당했는지 모르겠지만 이명주 프리킥 그리고 박성호가 한 번 더 꽤 웃기게 자빠지고 나서 김대호가 찬 프리킥을 제주 선수가 자책골로 마무리 해버림. 엠병*(1시에 반 하는 그 경기 녹화 보느라 다음날 졸려 죽을 뻔)에서 해준 것에 따르면 자책골 들어가고 볼에 혀나 집어 넣어 부풀리고 있던 황감독은 만세를 부르셨음. 박성호가 파울 하던 선수에서 당하는 선수로 바뀐 것 자체가 큰 변화이긴 하다. 위 글은 베스트 일레븐에서 황선홍 감독에게 한 인터뷰. 죽이려고 데려갔다고 놀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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