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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선수들이 네덜란드 진출을 꿈꾸나

[謎卵] CODE PAGE 949|2014년 5월 22일

올해는 우리가 강등 되서 자주 못본 수원. 박지성도 나오고 카메라도 많고 공중파라 보는데, 산토스, 헤이네르를 비롯한 몇 선수들이 네덜란드 진출을 꿈꾸며 날고 있음. 로저하고 정대세는 가고 싶지 않은 모양. 이영표는 한국 있을 때도 안양 출신이라 수원하고 사이가 좋을리가 없는데?!? 서로 이적도 안 시켰던 팀. 게다가 그 시대에는 홍염이 금지가 아니어서...다들 홍염도 깠지. 장관이긴 한데 위험하니까 LED같은 걸로 대체되면 되지 않나?? 그런데 서정원이 깨고 안양이 연고 이전 하면서 사라짐. FC서울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는 이적한 선수들이 백지훈이나 이종민 등이 있나. 심판이 친선전이라고 핸드볼 하나도 안 분다. 바카리라는 PSV유스는 패스를 안 해서 국내축구팬들에게 타랍의

아시안컵 조별 마지막-짱 센 중국과 함께

[謎卵] CODE PAGE 949|2014년 5월 19일

중국이 짱 세다니 이상하다고 하실 분들을 위해. 여자 축구는 8회 우승한 최대 강국입니다. 체격도 다들 커요. 우리 최고 기록은 3위...아아. [경기 전에] 박은선이 별로 안 커보이는 큰 언니들이 중국 언니들! 아니다 박은선 크긴 크구나. 혼자서 군인인 권하늘 선수의 경례가 인상적. 권하늘도 중사 땄나? 상무는 중사를 전역시키지 말아야 유지가 될 팀인데. 3년차는 되어야 축구의 묘미를 아는 기분. 중국 골키퍼도 짱 크구나. 박은선 보다 큰 걸로 아는데 잘 모르겠다. 리 지아우에라고 읽네. 우리나라 등록명은 리자웨이잖아? 차라리 한자로 써줘. 헷갈림. 대한민국:중국=0:0 [전반] 0:0 박성은하고 이동주가 없이 센 중국을 상대하는 건 쉽지 않네. 박은선의 두 파트넌데 같이

FA컵 32강 연기가 우리에게 과연 어떤 영향을 줄지

[謎卵] CODE PAGE 949|2014년 5월 18일

윤원일은 가벼운 부상. 서명원도 부상이라는데 설마 재발은 아니지? 불안하다. 서명원. 포천 시민구단은 얼마나 셀지 또 우리 친구들의 체력은 어떤지. 송주한이가 의외로 빠르다? 윤원일이 빠져서 장원석-송주한-안영규-임창우. 임창우가 원래 센터백이었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는데. 대표팀이 아닌 팀에서는 거의 우측에서 나온 기분이다. 송주한은 원래 측면. 이 조합의 이유는 있겠지만 송주한이는 좌측이라 우측을 대응하긴 힘든가 싶기도 하고. 광주FC:대전시티즌=0:2 [전반] 0:1 대구하고 광주에서 이 시간에 14시 경기를 잡다니. 선수 찜만들어 먹을 계획인 모양이지. 연맹 센스 하곤. 선수들이 버거워보인다. 힘내라 아가들아. 지금보니 정석민이 주장씩이나 하고 있다. 오오 정석민! 근데 군대가야할텐데. 합격은 무

살다 살다 조명탑이 꺼져서 경기 중단되는 건 처음보네

[謎卵] CODE PAGE 949|2014년 5월 17일

아마 베트남도 혹서기 전력난인가보다. 그 이전에 오늘 경기는 날짜도 문제고 여러가지로 중국식 계산법이 통하지 않을 줄은 알았지만 확실히 그렇네. 체력도 그렇고 중국전을 대비해야 하는 문제도 있고 여러가지로. 대한민국:태국=4:0 [전반] 2:0 선수 구성이 좀 바뀐 것도 있지만 그 보단 체력관리를 좀 하는 느낌이 들었다. 심지어 어이없게도 태국 골키퍼는 지고 있는데 시간지연을 하더라고. 이유는 애초에 플옵을 준비해야한다는 전략을 세워서 최대한 덜실점하고 체력을 아끼려고 하는 거라고 김대길 해설이 그랬다. 그래서 미얀마를 그렇게 무자비하게 작살을 내야했던 거다. 그렇지 않았다면 중국전을 대비하기가 힘드니까. 오늘도 나름 여유롭고 괜찮은 편. 부리람이나 무앙통만 봐서 몰랐는데 국

용수형에게

[謎卵] CODE PAGE 949|2014년 5월 17일

용수형이 개인적으로 선수시절 홍명보 선수에게 얻은 조언으로 평상심을 가질 수 있었다는 일화 인터뷰가 기억납니다. 그때는 FC서울이 잘나가기도 했지만 다른팀들이 미끄러진 것도 있어서 한마디로 지질 않았었죠. 게다가 용수형 말하는 게 얼마나 재밌는지. 말하는 거야 지금도 재밌지만. 우선 하나만 말하자면 용수형이 용수형 이야기 하는 것 같아서 서울 팬들이 뭐라고 할까 걱정입니다. 98년 월드컵에 진출하게 해준 고마운 용수형에게 별로 오래 출전하지도 않은 2002 미국전가지고 욕한 거 웃기죠? 전 안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강했다고 욕합니까? 86년 월드컵이 최초는 아니지만 최초인가 싶을 정도로 약하던게 우리나라건만. 게다가 못나가는 나라들보다 리그도 후졌잖아요? 카타르는 더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