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Sources

Posts

1098 posts

언니들의 동메달

[謎卵] CODE PAGE 949|2014년 10월 1일

사실 어린 친구들이지만 그냥 말이 익숙해서. 베트남을 3:0으로 이기고 동메달을 땁니다. 그리고 이제 고양대교와 인천 현대제철 그리고 서울 시청의 플레이오프와 챔결만 남았네요. 그리고 나머지 팀 선수들은 시즌 종료. 지소연은 괜히 데려온 느낌도 듭니다. 왔다 갔다만 하느라 대표팀에서도 또 소속팀에서도 제대로 뛰기 힘들 것 같은 기분. 조별 예선 부터 뛰지 못할 선수는 굳이 안 데려오는 게 정답이라고 봅니다. 월드컵은 의무니까 까불지 못하겠지. 어떻게든 될 거야. 일단 조별 첫승만 해도 만족이긴 하다. 그리고 최인철 감독 때 이해할 수 없었던 전술이 지소연 수미였다면 윤덕여 감독의 이해할 수 없는 전술은 심서연 수미. 도대체 왜 그 친구들을 수미에 놓는 겁니까????? 왜?

K리그 클래식 28라운드

K리그 클래식 28라운드

[謎卵] CODE PAGE 949|2014년 10월 1일

경남:포항=2:1 경남 후반 17분 , 이재안 PK PK PK-R-G (득점:이재안)왼쪽 포항 후반 39분 신광훈 MFR ∩ 고무열 GAL R-ST-G (득점:고무열, 도움:신광훈)가운데 경남 후반 46분 이재안 AK내 ∼ 이창민 GA 정면 L-ST-G (득점:이창민, 도움:이재안) - 살다보니 이런날이 다 옴. 하기야 경남이 경기력은 원래 안 나쁘다. 이상하게 지더라니 오늘은 이김. 전북:제주=2:0 전북 전반 1분 레오나르도 PAL ∩ 김동찬 GAL H-ST-G (득점:김동찬, 도움:레오나르도)왼쪽 전북 전반 7분 김동찬 MFR ∼ 이동국 AKR R-ST-G (득점:이동국, 도움:김동찬) - 이러면 다시 순위권이 도망가는 군. - 이동국이 지난번에 웃기는 실축을 해서

욕먹는 거에 비하면 상당한 무실점이네

[謎卵] CODE PAGE 949|2014년 9월 30일

그리고 일정 짠 분 나랑 이야기 좀 해요. 대체 우리가 무슨 죄를 져서 우리에게 이래요ㅠ.ㅠ 창우가 죽으면 어쩌지? 김전일이 경기장에 있나? 왜 하나씩 아웃 되는 거야. 윤일록이 인대 부상으로 사라지고 김신욱이 타박상으로 사라지고. 대한민국:태국=2:0 이용재 본인도 갑갑할 거다. 그냥 조별 예선 널널할 때도 아닌 본 경기에서 계속 헤메고 있으니. 눈에 다크 서클까지 그 새 생겼음. 그나마 지난 경기부터는 열심히는 뛰는데 뭔가 실속이ㅠ.ㅠ 아마 최전방 수비수로 넣은 건가 보다. 이용재 때문에 헷갈리는 사이에 득점을 하는 거다. 아마;; 사실은 김신욱이 다쳐서 울며 겨자먹기로 넣은 기분이지만. 이용은 소속팀에서 리그 뛰고 FA컵 뛰고 아챔 예선도 다 뛰고 모든 경기 다뛰다가 월드컵에서 방전된 모습을 보

말의 힘

말의 힘

[謎卵] CODE PAGE 949|2014년 9월 29일

내가 스포츠 토토의 전력을 좀 얕본 거라기 보단 플옵 못가도 4위라도하는 생각을 했다. 근데 막상 4위해서 리그가 끝나니 기분이 묘했다. 북한도 이기기 쉽지 않을 거라 생각은 했지만 막상 지니 기분이 그렇다. 막판에 골 먹고 져서 더. 골결정력의 미묘한 차이긴 했지만 이제 못이길 팀으로 보일 정도는 아니라는게 그나마 위안이군. 근데 왜 윤덕여 감독은 자꾸 심서연을 수미로 쓰려고 하지? 하기야 필요하다만 골키퍼도 수미로 쓰는게 여자 축구긴 하지만. 수비진이 원래 자리에서 안 뛰어서 꼬인게 없지 않나 싶기도 했다. 경기 일정도 영향이고. 북한은 한 경기 덜 뛰었으니까. 그런 고로 남자 축구도 어려워보인다. 사실 상대가 일본 복한만 아니면 지더라도 화낼 이유가 없어보인다만.

진짜 애들 몇 명이 바뀌었을 뿐인데 이렇게 차이가 나냐

[謎卵] CODE PAGE 949|2014년 9월 27일

[챌린지 리그] 대구:대전=1:0 스쿼드 얇은 팀에서도 선발과 후보 그리고 벤치에도 못드는 멤버를 가르는 것은 분명한 이유가 있다는 거네. 하나씩 빠져나가면서 조금씩 바뀜. 그 이웅희가고 바꿔온 아이가 좀 일찍 시즌 아웃 되고 김종국으로 대체되면서 다득점을 잃었고, 서명원이가 다치면서 또 상황이 꼬임. 중간에 윤원일까지 다치니 답이 없어보였었다. 그리고 윤원일이 두 경기 후 돌아옴. 서명원도 조금있다고 돌아오기는 했지만 컨디션이 전 같지는 않아보였음. 근데 임창우 차출에 김종국 부상(시즌 아웃이라고 함) 서명원까지 차출되니 더 답이 없음. 공격이 안 됨. 김찬희가 다친 것도 그렇고. 왜 우리팀만 계속 주 2회 경기지 싶기도 하고. 이왕 지친 거 과감히 경기 버릴 생각하고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