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원숭이의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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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생활에 도움 안되는 몬헌4 얘기.
일단 보고 뿜었던 이 짤은 써먹어야겠고. 왜 이런 시간에 포스팅이냐면, 저도 자고 싶어요. 근데 천장 형광등에 바퀴벌레가 들어갔단 말입니다. 그리고 죽었어요. 아니. 죽은거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이 상황을 냅두고 제가 맘편히 자고 일어났는데, 바퀴벌레가 사라져있다면 그건 제 인생 최대의 위기거든요? 그러니 형광등을 자기전에 갈아야겠는데 형광등이 계속 켜져있었는데 바로 끄면 뜨거워 잡질 못하니 날이 밝아오면 그때 형광등을 갈 계획입니다. ...그렇습니다 전 벌레만 보면 제정신이 아닙니다. 허허 그러니 날이 더욱 밝기 위해 시간 땜질용 포스팅입니다만.. 요즘 갑자기 바퀴벌레가 일정 주기로 등장하고있습니다. 왜일까요.

요즘 어떻게 살고 있냐면
너무 멋진 팬아트라 저도 모르게 긁어왔습니다. 역시 나의 첫 신 비너스! 저야 뭐 요미 2명에 비너스 2명이라 누가 이기든 좋습니다 껄껄. 아 이게 아니라, 확실히 또 뜸해졌죠. 포스팅이. 그만큼 현실에 충실하게 살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면 좋겠습니다만 몬헌에 너무도 충실하게 살고 있습니다. 아직도 집회소에 사람이 꽤 있어서 멀티가 나름 활성화 되는지라, 왠만한 컨텐츠는 다 즐긴 거 같습니다. 사왕룡도 잡고 흑룡도 잡고 홍룡도 잡고. 아 내가 몬헌프 때 흑룡은 잡았었나? 전X조 아저씨가 도와줬던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네임드란 네임드는 싹다 잡았네요. 무기도 왠만한 건 다 만들고 방어구도 진리(?)의

분!해!죽!겠!어!
호방한 성격 뒤에 숨겨진 극악의 새디즘. 저 미중년 외모에 속지마세요 진짜 나쁜 아저씨에요 저거. 몬스터헌터4 좀 했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다는 '분!해!죽!겠!어!'를 제 두 눈으로 직접 봤습니다. 즉 단장의 도전장을 클리어했죠. 문자 그대로 칠전팔기의 도전이었네요. 3번째인가 샤갈을 빈사상태까지 만드는데까진 갔는데 거기서 구석에서 몰린 다음 하필 지랄 패턴이 나와 수레타는 바람에 실패. 3번째까진 라쟌 형님과 진오우거 둘 다 상대했었는데 저 뒤부턴 둘 다 상대하는 순간 2수레가 그냥 타져버려서 무조건 연기옥을 쓰고 진오우거만 집요하게 팼습니다. 그래도 초사이언 라쟌님이 귀신같이 헌
몬헌4. 상위 진입했습니다.
몬헌이 뭔지 모르시는 분들은 위의 영상을 보시면 되겠고 몬헌을 아시는데 4는 안해보신 분들도 위의 영상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몬헌4를 하셨다고요? 위 영상의 피구룡(?) 쿠샬다오라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간의 라오샨룡, 쉔가오렌등 거대괴수 시리즈를 이은 다렌-모란을 잡으면 헌터랭크가 4가 되어 상위 컨텐츠를 수주할수 있게됩니다. 도저히 솔플로는 못잡아서 휴대폰으로 핫스팟 만든 뒤 멀티로 진입해서 2인팟으로 클리어했슴다. 헌랭이 세자리수인 분이 심심해서인지 들어와주시더라구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상위 진입했어요. 2인팟 기준 퀘스트 한번 뛰는데 약 4mb정도의 데이터가 소모되더군요. 별로 쓸모없는 지식이지만 이런 허접 포스팅에 오신 기념으로 뭐라도 하나 얻어가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