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원숭이의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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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생활에 도움 안되는 몬헌4 얘기.

몬헌생활에 도움 안되는 몬헌4 얘기.

노랑원숭이의 사서|2014년 6월 16일

일단 보고 뿜었던 이 짤은 써먹어야겠고. 왜 이런 시간에 포스팅이냐면, 저도 자고 싶어요. 근데 천장 형광등에 바퀴벌레가 들어갔단 말입니다. 그리고 죽었어요. 아니. 죽은거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이 상황을 냅두고 제가 맘편히 자고 일어났는데, 바퀴벌레가 사라져있다면 그건 제 인생 최대의 위기거든요? 그러니 형광등을 자기전에 갈아야겠는데 형광등이 계속 켜져있었는데 바로 끄면 뜨거워 잡질 못하니 날이 밝아오면 그때 형광등을 갈 계획입니다. ...그렇습니다 전 벌레만 보면 제정신이 아닙니다. 허허 그러니 날이 더욱 밝기 위해 시간 땜질용 포스팅입니다만.. 요즘 갑자기 바퀴벌레가 일정 주기로 등장하고있습니다. 왜일까요.

현!무!궁!진!

현!무!궁!진!

노랑원숭이의 사서|2014년 6월 14일

그러니까, 정리를

요즘 어떻게 살고 있냐면

요즘 어떻게 살고 있냐면

노랑원숭이의 사서|2014년 6월 5일

너무 멋진 팬아트라 저도 모르게 긁어왔습니다. 역시 나의 첫 신 비너스! 저야 뭐 요미 2명에 비너스 2명이라 누가 이기든 좋습니다 껄껄. 아 이게 아니라, 확실히 또 뜸해졌죠. 포스팅이. 그만큼 현실에 충실하게 살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면 좋겠습니다만 몬헌에 너무도 충실하게 살고 있습니다. 아직도 집회소에 사람이 꽤 있어서 멀티가 나름 활성화 되는지라, 왠만한 컨텐츠는 다 즐긴 거 같습니다. 사왕룡도 잡고 흑룡도 잡고 홍룡도 잡고. 아 내가 몬헌프 때 흑룡은 잡았었나? 전X조 아저씨가 도와줬던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네임드란 네임드는 싹다 잡았네요. 무기도 왠만한 건 다 만들고 방어구도 진리(?)의

분!해!죽!겠!어!

분!해!죽!겠!어!

노랑원숭이의 사서|2014년 5월 23일

호방한 성격 뒤에 숨겨진 극악의 새디즘. 저 미중년 외모에 속지마세요 진짜 나쁜 아저씨에요 저거. 몬스터헌터4 좀 했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다는 '분!해!죽!겠!어!'를 제 두 눈으로 직접 봤습니다. 즉 단장의 도전장을 클리어했죠. 문자 그대로 칠전팔기의 도전이었네요. 3번째인가 샤갈을 빈사상태까지 만드는데까진 갔는데 거기서 구석에서 몰린 다음 하필 지랄 패턴이 나와 수레타는 바람에 실패. 3번째까진 라쟌 형님과 진오우거 둘 다 상대했었는데 저 뒤부턴 둘 다 상대하는 순간 2수레가 그냥 타져버려서 무조건 연기옥을 쓰고 진오우거만 집요하게 팼습니다. 그래도 초사이언 라쟌님이 귀신같이 헌

몬헌4. 상위 진입했습니다.

노랑원숭이의 사서|2014년 5월 10일

몬헌이 뭔지 모르시는 분들은 위의 영상을 보시면 되겠고 몬헌을 아시는데 4는 안해보신 분들도 위의 영상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몬헌4를 하셨다고요? 위 영상의 피구룡(?) 쿠샬다오라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간의 라오샨룡, 쉔가오렌등 거대괴수 시리즈를 이은 다렌-모란을 잡으면 헌터랭크가 4가 되어 상위 컨텐츠를 수주할수 있게됩니다. 도저히 솔플로는 못잡아서 휴대폰으로 핫스팟 만든 뒤 멀티로 진입해서 2인팟으로 클리어했슴다. 헌랭이 세자리수인 분이 심심해서인지 들어와주시더라구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상위 진입했어요. 2인팟 기준 퀘스트 한번 뛰는데 약 4mb정도의 데이터가 소모되더군요. 별로 쓸모없는 지식이지만 이런 허접 포스팅에 오신 기념으로 뭐라도 하나 얻어가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