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원숭이의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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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본 코스의 버려진 자식 보스전
때는 작년 9월 말, 그간 위대하신 스팀의 기운을 받아 다크 소울 시리즈로 타노-시했던 저는 한창 프롬뇌에 절여져 있었는데, 여차저차 블러드본도 하고 싶어서 그냥 블러드본을 했습니다. 준비물 : ps4, 블러드본 준비물을 준비하기 위한 준비 : 알바 결과 : 소울류와는 다르게 스피디한 전투 템포라서 한참 애먹은 성직자 야수로 야심차게 스타트 더 무서운 야수는 망치로 정화해주고 개노답 삼형제는 우리도 삼형제로 싸워주고 우둔하다면서 메테오도 쏴대는 10써클 거미도 헌팅! 다시 태어난 자의 경우 불덩어리를 쏴대는 마녀를 못 잡는 줄 알고 아! 이거슨 후반부를 얕보다간 큰코다 칠 것이라는 프롬의 따끔한 경고구나

이스-셀세타의 수해가 한글이라니
페4 골든 출시에도 고려하지 않았던 비타 구매를 재검토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제 비타 없는 삶은 상상할 수도 없는 시대가 도래하는 건가요. 크큭...역시 비타. 가 아니라 갑자기 이렇게 한글화가 풍년이면 지갑이 얇아지고 식탁이 빈약해지고...ㅠㅠ


클레르씨이이이이이이이이잉!!
먹어도 병신, 못먹어도 병신이라면.. 저는 클레르를 먹은 병신이 되겠습니다!

퍼드 아일랜드, 개장!
물론 레어에그도 개장! 목표는 당연히 나라를 휘청이게 하는 미모의 여인 클레르씽! 인데 낙타가 나왔네요. ........ 그...뭐냐. 1년 전이라면야 넙죽 절하면서 받들어모시겠지만 하.... 그래도 금알 나온게 어딥니까. 덕분에 3메타는 다 모았네요. 흑타 백타 낙타. 그나저나 본고장(?) 일판계정의 기록들은 정말 눈물납니다...ㅠ 미니 사방신이 종류별로 한알씩 나오는거 보고, 꿈과 희망은 고이 보내드렸습니다. 그래도 역시 클레르씨를 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