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원숭이의 사서

Sources

Posts

91 posts
페르소나Q 클리어

페르소나Q 클리어

노랑원숭이의 사서|2014년 11월 23일

(스토리 스포일러는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습니다..?) 페르소나Q는 시작 시 3 주인공, 4 주인공 중 한명을 선택하여 진행 할 수 있습죠. 전작에 대한 예우를 담아 3 주인공으로 시작하여 끝을 봤습니다. 초반은 팬디스크 느낌 물씬 풍기는 가볍고 웃긴 분위기로 시작했으나 끝은 또 여신전생다운 삶과 죽음에 대한 얘기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분명 이 게임 탄생 배경 자체가 페르소나3,4의 팬을 위한 팬디스크라 봐도 무방한데 이게 퀄리티가 무시못할 정도라.. Q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젠과 레이 레

페르소나 Q 초반 진행 중입니다.

노랑원숭이의 사서|2014년 11월 13일

드디어 다시 여신전생 카테고리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 얼마나 바람직한 일입니까. 내 생에 비공식도 아닌 공식으로 천재카리스마사나이와 강철시스콘번장이 한 게임에 출현할줄 몰랐거늘 그것도 한글로 즐기게 되다니.. 뒤늦게 퍼드, 앙케이트8던전이 페르세포네 스작던전이었던것을 깨달았지만 상관없어! 난 페르소나Q만 할끄야! 해서 천재카리스마사나이를 선택해 현재 2계층까지 왔습니다. 아 신세계수를 먼저했더니 '계층'이란 말이 더 편하므로 이걸 쓸게요. 아틀라스가 이제 어떻게하면 고객님들의 돈을 강탈할 수 있음을 깨달았는지, 3,4를 플레이한 유저라면 아주 좋아죽을 대사나 이벤트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물론 페르소나의 탈을 쓰고 있지만 시스템이 세계수인만큼 미궁

퍼드 : 대진화의 시대

퍼드 : 대진화의 시대

노랑원숭이의 사서|2014년 10월 31일

껄껄껄 눈이 호강하는구나! 이시스-비신의 체력을 앞세워 법석을 씹으며 황가면을 데려온 보람이 있군요. 도저히 우정에그로 안나와서 결국 법석 씹었습니다. 이야 역시 법석은 육성에 써야한다니까요? 이랬던 인벤이 법석☆후레이크 먹은 후 무과금이었던 시절이라면 몇달은 걸렸을 육성 속도인데 법석을 씹으니 근 이주만에 끝내버렸슴다. 일판은 1순위 애들은 끝났고, 각성이 문제인데 한판에 비하면 타마도라 선물이 자주 오니 이제 차근차근 각성해주면서 2순위 애들을 육성하

섬의 궤적하고 있습니다.

섬의 궤적하고 있습니다.

노랑원숭이의 사서|2014년 10월 30일

그래픽은 뭐 봐줄만은 합니다. 내가 영궤와 이스7도 한 사람이다! 갑자기 뭔 뜬금포 섬의 궤적이냐고요 그간 제가 퍼드 외엔 다른 포스팅을 안해서 그렇지 사실 여러 게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전 이제 빈곤으로 인한 강제전직 요정이니까요. 다른 말로는 방구석 폐..읍읍 쨌든 한글패치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제로의 궤적도 하고, 키보드도 고장난거 새로 바꾼 겸 못 깼던 스팀 게임들도 건드리고 던파는 40일간 한땀한땀 모았던 레전더리템 11강에서 시원하게 말아먹고 접고(...) 줄기차게 인도어 라이프를 즐겼습니다요. 어... 스팀 게임들은 결국 클리어는 못했지만요. 싼맛에 질렀더니 클리어 욕구도 싸져버려서리.. 근데 여신전

이집트신이 최고시다.

이집트신이 최고시다.

노랑원숭이의 사서|2014년 10월 28일

만고불변의 유아독존 치느님을 필두로 유부녀 고양이 수인 로리 쇼타 갑옷 까지.. 역시 나일강의 문명은 거룩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어쨌든 암청룡 이후로 이렇게 심쿵한 캐릭터는 또 처음이네요. 분명 포스팅 주제가 이게 아니었는데 저 처자를 보니 이렇게 됬습디다. 그나저나 또 암속이네. 암속의 밸런스 조정이 시급합니다. ps. 이번 2차 밸패로 굴지의 불꽃농업신 카구츠치도 2way가 2개 되었군용. 빨리 스작하고 싶은데 이젠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