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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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posts![[데레스테] 포토 스튜디오 추가!](https://img.zoomtrend.com/2017/11/03/c0233253_59fbd8eaa1e38.png)
[데레스테] 포토 스튜디오 추가!
여기 프로듀서 노트로 들어가서아이돌 리스트에서 원하는 아이돌을 고르고요기 포토 스튜디오를 누르면이쁜 우리 우즈키가 뙇!화면을 더블탭하면 이런 차잉 열립니다. 왼쪽은 오더, 오른쪽은 의상변경 입니다.오더로 들어가면 이렇게 악곡과 포즈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뭔가 밀리시타가 나오면서 이런저런 기능들이 추가되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바람직한 경쟁 아주 칭찬해~

1달간의 지름목록
굿즈들은 다 일본에서 산 것들입니다. 저 스키야 한정 미라이 미니포스터 얻겠다고 스키야에 한 5번인가 갔었죠. 그래도 나오질 않아서 그냥 라디오 회관에서 103엔에 하나 샀습니다. 진작에 이렇게 할 것 그랬네요 ㅠㅠ. 네모난 하루카랑 우즈키 뱃지는 원래 가챠지만 나카노에서 따로 파는걸 하나씩 샀습니다. 미라이도 사고 싶었지만 안보이더군요. 역시 가챠로 뽑을 수 밖에 없는 것인가... 동그란 안나 뱃지는 아이마스 공식 샵에서 돌린 가챠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굿즈들은 애니메이트산입니다. 코노스바를 이북으로 읽은터라 뭔가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책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화집을 샀습니다. 본편 1권부터 10권, 외전 1-3권, 가면, 코믹스, 애니 설정화 등등 거의 모든 일러스트가 일려 있었습니
![[밀리시타] <FairyTale로 있을 순 없어> 이벤트 간략후기](https://img.zoomtrend.com/2017/10/31/c0233253_59f8087906c0b.png)
[밀리시타] <FairyTale로 있을 순 없어> 이벤트 간략후기
이번 이벤트도 무사히 끝났습니다. 5만위 컷이 상당히 높아졌더군요. Good-Sleep, Baby♡ 이벤트 때는 2만5천, Growing Storm!! 때는 2만 3천인데 이번 이벤트는 5만2천 (...) 이것이 우동P의 힘인가? 덕분에 쥬엘을 500개 정도 썼습니다. 아 그리고 데레스테 할로윈 이벤트도 1만점으로 나나만 획득하고 빠졌네요.생각해보니 멤버 모두 SSR이 있군요. 무과금 울어욧!이번 의상은 지금까지 한 이벤트 의상 중에 제일 예쁜 것 같습니다. 2000위 색도 물론 예쁘지만... 거기까진 무~리.다음 이벤트 악곡은 STANDING ALIVE 라고 합니다! 11월 1일부터 바로 시작된다고 하네요. 과연 상위보상으로 누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영화 감상]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스포주의)](https://img.zoomtrend.com/2017/10/31/c0233253_59f7ca94e6f5b.jpg)
[영화 감상]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스포주의)
사실 개봉 다음날에 바로 보고 왔지만 감상은 이제야 써보게 되네요. 올해 4분기에는 좋은 작품들이 많이 나와서 행복합니다.작품 이름을 처음 봤을때는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감이 안잡혔지만 다 보고 나서는 적절한 제목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작품의 주제를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사실 작품에 흥미가 생긴 것도 뭔가 튀는 제목의 영향이 크지만... 는 <4월은 너의 거짓말>과 비슷한 점들이 많습니다. 두 작품 모두에 병을 앓고 있는 히로인이 등장하고 주인공이 작품이 진행됨에 따라 점차 성장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죠. 하지만 은 <4월>보다 좀 더 잔잔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4월>에 등장하는 마지막 연주씬 같은 화려한 클
![[일본 여행] 도쿄여행 17.10.06 ~10.12 마지막 날](https://img.zoomtrend.com/2017/10/31/c0233253_59f7bc58f289b.jpg)
[일본 여행] 도쿄여행 17.10.06 ~10.12 마지막 날
마지막 날에는 체크아웃이 11시, 비행기가 7시였던지라 중간에 시간이 남았습니다. 짐도 있고 해서 도쿄 기차역과 가까운 도쿄 황궁에 가보기로 했습니다.도쿄 황궁으로 가는 길물에 둘러 싸여진 일본식 건물이 멋있습니다.이날은 꽤 날씨가 좋은 편이였습니다.황궁 앞 광장도 넓어서 운동하시는 분, 산책하시는 분들도 보였습니다. 약간 아쉬운점은 광장에 나무가 없다는 점? 6-7월에 왔으면 더워서 힘들었을것 같았습니다.아쉽게도 안에는 들어가보지 못했습니다. 밖도 상당히 넓어서 돌아다니는데 거의 2-3시간 정도 걸렸으니... 뭐 이 이후에는 기차를 타고 나리타 공항에서 한국으로 무사히 돌아왔죠. 마지막 날은 뭔가 드디어 관광다운 관광을 한 느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