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간의 지름목록

크루아상|2017년 11월 3일
Posts
1달간의 지름목록

1달간의 지름목록

크루아상|2017년 11월 3일

굿즈들은 다 일본에서 산 것들입니다. 저 스키야 한정 미라이 미니포스터 얻겠다고 스키야에 한 5번인가 갔었죠. 그래도 나오질 않아서 그냥 라디오 회관에서 103엔에 하나 샀습니다. 진작에 이렇게 할 것 그랬네요 ㅠㅠ. 네모난 하루카랑 우즈키 뱃지는 원래 가챠지만 나카노에서 따로 파는걸 하나씩 샀습니다. 미라이도 사고 싶었지만 안보이더군요. 역시 가챠로 뽑을 수 밖에 없는 것인가... 동그란 안나 뱃지는 아이마스 공식 샵에서 돌린 가챠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굿즈들은 애니메이트산입니다. 코노스바를 이북으로 읽은터라 뭔가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책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화집을 샀습니다. 본편 1권부터 10권, 외전 1-3권, 가면, 코믹스, 애니 설정화 등등 거의 모든 일러스트가 일려 있었습니

Related Posts

3 posts
알베르 카뮈 이방인 읽으면서 이기방인 선생님 생각이 났다 ㅋㅋ

알베르 카뮈 이방인 읽으면서 이기방인 선생님 생각이 났다 ㅋㅋ

지난 며칠 알베르 카뮈 이방인을 읽었다. 웃긴 건.. 이름에서 오는 연상 효과 때문에 자꾸만 이웃 블로거이신 이기방인 선생님이 떠올랐다 모르는 사람은 어쩔 수 없고 나님은 이방인 펼 때마다 이기방인 선생님 생각이..ㅎㅎㅎ 이기방인 선생님이 젊으셨을 때.. 카뮈 닮으셨었었었었다면 엄청 재미있는 상황이었겠구나 생각해 보기도 ㅎㅎ 이방인 어렵다는 이야기는 비유적인 상황 담긴 내용들에 대한 이해.. 이런 걸 하려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책을 펴고 2/3 지점까지는 그냥 술술 잘 읽히는 책이다. 책은 죽음과 재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재판의 부분을 읽을 때 별 자유에 대해 연상에 해보는 시간을 갖기도 해보았고 재판에서 사형 부분을.......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

지난 포스트에 이어... ↓↓↓ 네, 2부 - 굿즈 리뷰의 시간 되겠습니다. '이건 지금 안 사면 나중에 또 사러 온다, 집에 가서 무조건 후회한다.' 싶은 것들 위주로 최대한 엄선의 엄선의 엄선을 기한 것으로 사왔어요. 굿즈샵에 가는 건 좋지만 이런 고민을 해야한다는 현실이 참 괴롭긴 하네요. 하지만, 그렇기에 가까스로 사온 것들은 더 애지중지하게 되는 것 아니겠어요. 어디보자... 하나 둘 셋 넷 다섯... 총 6개의 아이템을 샀군요. 어디 하나씩 살펴봅시다. 뮷즈 x 카카오프렌즈 : 호작도 마우스패드 최근에 노트북을 샀습니다. 화면 터치가 되는 노트북이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제대로 작업하려면 마우스도 써야 하거든요. 그.......

[방문]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1부 | 아지트에서 굿즈 힐링

[방문]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1부 | 아지트에서 굿즈 힐링

※ 방문일자 : 2026년 6월 14일 기준 내용입니다. 읽을 때 참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넵투립니다. 하... 최근에 제가 너무 늦게 자는 것 같아서 (때문에 출근시간에 늦어서 택시비 쓴 게 벌써 어후...) 좀 일찍 자려다보니 평일에는 포스팅 작업을 잘 못했습니다. 근데, 역시나 금융치료가 좋긴 좋더군요.(아냐! ㅜㅜ 안 좋아!!!) 택시비 몇 번 날렸더니만 이후부터는 어떻게든 밤12시에는 무조건 침대 안으로 들어간다! 그 안에서 휴대폰을 더 만지작거리든 말든 일단 불끄고 이불 덮는 데 까지는 한다! 라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네, 실제로는 12시 35분쯤 슬슬 이불 속으로 들어갑니다;; 습관이라는 게 참 무서워요;; 어쨌든 최근 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