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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간의 지름목록
굿즈들은 다 일본에서 산 것들입니다. 저 스키야 한정 미라이 미니포스터 얻겠다고 스키야에 한 5번인가 갔었죠. 그래도 나오질 않아서 그냥 라디오 회관에서 103엔에 하나 샀습니다. 진작에 이렇게 할 것 그랬네요 ㅠㅠ. 네모난 하루카랑 우즈키 뱃지는 원래 가챠지만 나카노에서 따로 파는걸 하나씩 샀습니다. 미라이도 사고 싶었지만 안보이더군요. 역시 가챠로 뽑을 수 밖에 없는 것인가... 동그란 안나 뱃지는 아이마스 공식 샵에서 돌린 가챠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굿즈들은 애니메이트산입니다. 코노스바를 이북으로 읽은터라 뭔가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책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화집을 샀습니다. 본편 1권부터 10권, 외전 1-3권, 가면, 코믹스, 애니 설정화 등등 거의 모든 일러스트가 일려 있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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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웹툰 『역대급 영지 설계사』 LD 아크릴 스탠드 로이드 하비엘 | 구매 후기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날씨는 엄청 화창하고 좋은데... 저는 오늘 새벽까지 새로운 휴대폰에 데이터 옮기고 설정하고 적응하느라 잠을 제대로 못 자서 상태가 영... 예. 문제는 새벽 5시에 잠들고는 아침 7시 30분에 일어나서리 더 자고 싶어도 머리만 어지러울 뿐 잠은 안 와서 미치겠어요 ㅋㅋ 이래서 사람은 제때에 자고 제때에 일어나야하나 봅니다... 어차피 잘 수도 없는거, 간단한 리뷰라도 하자 싶어서 이렇게 태블릿을 꺼냈습니다. 근데 네이버 블로그의 안드로이드앱은 여전하군요. 윈도보다 너무 불편해 ㅋㅋㅋㅋ 오랜만에 웹툰프렌즈(네이버웹툰 굿즈 전문 스마트 스토어)에 구경갔다가 아크릴 스탠드를 팔길래.......
4월에 읽은 책 34권 누적 96권. 한국 소설 21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4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21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3월에 이어 4월에도 책을 꽤 읽었다. 도서관을 돌며 신간 도서를 또! 잔뜩 빌려온 데다 우리 이글스는 여전히 야구를 못 해서 ;;; 심지어 지난 주말여행 가기 전 반납 기한 도서 다 읽어야 한다며 열심히 달리기까지 했더니, 이런 결과가 나왔다. 올해 우리 이글스는 야구를 계속 못 할 것 같으니, 난 쭉~ 책을 열심히 읽겠네? 뭔가 슬프다 ㅜㅜ 오로지 읽는 재미라는 측면에서 좋았던 책들. 수상작답구나~싶었던 책들, 두 편 모두 사회 문제를 풀어내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 여성 혐오 범죄를 다뤄서 속이 부글부글 끓었던
한국 소설)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 안락정원
한국 소설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 안락정원 정보라, 최의택 대학 시절 등록금을 시작으로 모든 돈을 사기꾼에게-하지만 그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갖다 바친 '보라'는 여러 투자방을 오가다가 시추공 분양 건에 뛰어들게 된다. 여기저기서 끌어모은 자신의 전 재산을 넣었을 뿐 아니라 그 자신이 모집책이 되어 다른 사람들도 끌어들였고, 그들에게 받은 투자금을 일종의 윗선(!)에게 보냈다. 사기가 으레 그렇듯 다섯 번 정도는 수익이 입금되었지만, 그 후 그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절망한 '보라'에게 또 다른 피해자 '의택'이 연락을 해온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