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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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용사의 귀축미학 4화 감상

열등용사의 귀축미학 4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7월 29일

다들 미우짤을 올리길래 나는 아카츠키 짤을.. 미우의 그 표정이 어떻게 나오는건가 참 궁금했는데 정말 생각지도 못 한 방법으로 그 장소에 존재하는군요. 눈치 못 챈 미우도 참 할 말 없는 듯(...) 나름 반전이라면 반전이라고 할 수 있는 타나카 부분이 앗싸리 끝나고(사실 타나카가 범인인 건 흔한 전개인데 그런 타나카가 강하다는 전개는 좀... 신박한듯... 쌩뚱맞고..) 바로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려는 듯한데 뭔가 전개가 빠르다는 느낌과 동시에 설명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연출로 예상 할 수 있는 부분은 대충 AD밴드? 숫자만큼 참격이 가능하다는 것 정도 그나마도 확실한 건 아니고(...) COCOON에 대한 부분도 설명이 나오긴 했지만 묘하게 잘 이해가 안 가고

사랑과 선거와 초콜릿 4화 감상

사랑과 선거와 초콜릿 4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7월 29일

니히히 여전히 재밌다....고 하고싶지만, 약간 다크한 부분이 나온 4화였군요. 역시 에로게의 정석(..)이랄까.. 뭐 그런 쪽으로 스토리가 나올 모양인데 결국 이거 누구 루트로 가는 거냐(...) 원작을 안 한 제가 봐도 지금 루트가 대놓고 섞이고 있는데 깔끔하게 수습을 해줬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코이초코 4화 감상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

K-ON! 극장판 감상

K-ON! 극장판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7월 27일

사와 쌤ㅜㅜ乃최고! 역시 케이온은 좋은 작품이군요. 끝나고 한참 지났기 때문에 애정은 상당히 식어있는 상황이었긴 합니다만... 케이온은 제 군생활의 청량제였지요. 군생활 도중에 나와서 저와 제 군 동기의 하트를 빼앗아간 마성의 작품.. 제 동기는 반 년쯤 전에 만났을 때 아직도 마지막 화를 못 봤다고 하던데 지금은 봤으려나 모르겠습니다.(...) 한참 극장판 소식이 들려도 물 건너 이야기였기 때문에 시큰둥 했는데.. 라기보단 신경 쓰다보면 보고싶은데 갈 수 없는 현실에 좌절 할 것 같아서 일부러 신경을 끊었었었는데 그러던 사이에 BD가 발매됐었네요. 이미 그 때는 '어, 케이온이네? 그렇구나' 정도로까지 애정이 식어있었기 때문에 '일단은 봐야지' 라는 정도의 생각으로 봤었는데──

오다 노부나의 야망 3화 감상

오다 노부나의 야망 3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7월 27일

사루가 너무 기대대로라 좋다. 저번 화 덧글에 대충 미노 동란에 대한 설명을 해주신 분이 있어서 이번 화 내용을 대충 알고 보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애닌데, 이미 사루의 존재로 인해 이 작품의 전국시대는 상당히 방향이 틀어져가고 있기 때문에 좀 애니만의 오리지널 전개를 기대했습니다만 역시 사루가 한 건 해주는군요. 흐후후후 거기서 사루가 가만히 있으면 안 되지 하고 보고 있었는데 딱 기대대로 움직여줘서 즐거웠습니다. 그치만 중간에 상대방 다이묘도 있는데 막 소리 질러가면서 치정싸움 하는 걸 보니 제가 다 부끄럽더군요ㅜㅜㅜ 아아아아아아아 노부나ㅏㅏㅏㅏ내가 다 부끄럽다ㅏㅏㅏㅏㅏㅏㅏ 근데 노부나도 참 뭐랄까... 살무사 양반이 위험하달 때는 가고싶은 걸 어떻게든 참고 있더니 사루

빙과 14화 감상

빙과 14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7월 27일

오오 간만에 등장해주셨....는데 마지막 대사 때문에 또 ㅆㄴ소리 들을 것 같은 불쌍한 이리스 선배...... 왠지 얇은 책 나오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전 당신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빙과 14화 감상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