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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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4화 감상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4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10월 27일

아아........ 결국 이런 내용이었나... 중2사랑 4화 감상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 그야말로 必死(그 와중에 이쁨) 전직 중2병 씨라는 설정이군요. 3화 감상에 덧글

요르문간드 퍼펙트 오더 3화 감상

요르문간드 퍼펙트 오더 3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10월 27일

이렇게 보니 헥스도 이쁜데아니 뭐 원래 이쁘긴 했다만.. 구도가... 제가 요샌 시간에 쫓겨서 애니를 보다보니 오프닝, 엔딩은 여유 있을 때 말곤 어지간하면 넘겨서 보는 편입니다만.. 오프닝은 넘기더라도 그 화가 너무 재밌었으면 엔딩을 못 넘기고 엔딩 멍하니 보면서 봤던 것들을 다시 되새겨(?)보곤 하는데 이번 요르문간드 3화가 딱 그거였네요. 하.............. 요르문간드 퍼펙트 오더 3화 감상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

[신작 감상] 금혼 1~4화 감상

[신작 감상] 금혼 1~4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10월 27일

타마가 너무 예쁜데 이거 은혼을 쭉 안 보고 있다가 이번 분기로 입문을 해볼까 해서 봤더니 DVD 60권 분량은 어딜가고 갑자기 금혼이 시작되면서 긴씨가 킨씨가 되고 뭐 뒤죽박죽이었는데 다 보고 나니까 이게 제작진의 '이번 분기로 입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였다는 걸 알겠군요. 몰랐던 사람도 금혼을 보면서 각 캐릭터들과 긴토키와의 관계를 알 수 있었고 주요 인물들과 엑스트라의 구분도 가능했고(...) 그리고 기존부터 보고 있었던 사람들에게는 포풍 감동과 개그의 금혼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보면서 계속 생각했던 게, '이걸 처음부터 보고 있었다면 더 재밌게 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었거든요(...) 여튼 이렇게 금혼이 끝났고 다음 주부터는 은혼 257화로군요. 우

전파연구사가 끝나버렸군요

전파연구사가 끝나버렸군요

덕질의 의미|2012년 10월 26일

최종회 만족도 조사의 위엄 매주 챙겨보진 않더라도 좋아하는 사람이 게스트로 출연하면 꼭 챙겨보던 전파연구사였습니다만... 니코니코 동화 프리미엄 회원을 지르고 나서부터는 열심히 본 방송 중 하나인데 이렇게 끝나버렸네요orz 프리미엄 회원을 지속 할 의욕이 1g 감소했다!(...) 마크로스의 폭발적인 노래, 라이브 때의 귀여움 등으로만 인식되던 May'n 씨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도 있고 와시자키 타케시의 재밌는 토크력을 볼 수도 있어서 매우 좋아했던 방송이었습니다만 이렇게 끝나니 뭔가 마음이 되게 허전합니다. 엄청 재밌게 보던 애니메이션 최종화를 본 느낌. 최근에 애니 보면서 이런 기분을 느낀 적은 드물었는데 말이죠... 내심 끝나면서 전파연구사 말고 다른 방송이

소드 아트 온라인 16화 감상

소드 아트 온라인 16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10월 26일

리파는 귀엽지 나도 참 좋아해 아인크라드 때에 비해선 굉장히 재밌게 보고 있는 페어리테일이네요. 소설 읽을 때의 기억이 잘 안 나서(...) 스구하가 이렇게 귀여웠나.. 하고 보고 있습니다. 아야나 파워인가...(응?) 소드 아트 온라인 16화 감상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