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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온 극장판 소감
진짜 존나 재밌음 솔까 액셀월드 극장판의 전례가 있어서 오리지널 스토리라길래 팬서비스용이려니 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스토리 구성이 꽤 치밀해서 놀랐음 티비판의 쓰레기같던 전투씬도 돈의 힘으로 해결되서 박진감 넘침 덤으로 아이돌 유나의 라이브씬은 아이마스 라이브보다 나은거같음ㅋㅋㅋㅋㅋ 거기다 오리지널곡도 5곡쯤 되는거같고 대체 아이마스는 본분가 할거없이 왜 이렇게 못했나 하는 생각도 좀 든다 여튼 왜 굳이 저런 캐릭을 넣었는지에 대한 개연성도 잘 표현됐고 존나 갓갓이었음 담주에 또보러가야지 솔까 특전은 쓰레기같긴한데 특전없이도 다시보러가고싶어지는 퀄리티 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함 그리고 본편보는 사람들에겐 꽤 중요한 네타

10달러 = 2만원?
오버워치 블랙프라이데이 할인이라길래 일반판을 샀던 나는 이번기회에 업글할까? 해서 보니 가격이 그대로... 근데 생각해보니 꼴랑 바스티온 스킨하나에 39$를 썼었는데 겨우 20$쯤이야 하고 결제를 진행했는데 난 이제 한국에서 결제할 수단이없기때문에 당연히 일본카드로 결제하려고 북미 구입페이지로감 띠용~ 지금 한국 정세가 불안정해서 환율이 오른건가요

클로잽스 섭종각...은 아직아니지만
퍼블리셔가 세가에서 HappyTuk라는 대만회사로 넘어감 애초에 일본에서 서비스하는 게임을 보도듣도못한 대만회사가...? 하는 의문이 생김 게다가 그나마 잘나가는 일본온라인게임 PSO2를 서비스중인 세가가 포기한 게임을 듣보잡 대만회사가 잘도 운영하겠네 ㅋㅋㅋㅋㅋ 일섭 내년안에 섭종각 뜬거같음 소감은 과금 1만엔밖에 안해서 다행이다
백금같은 좆똥겜하는 개돼지라 작금의 사태에 끼어들 처지는 아니지만
백금은 그래도 8년간 빨아오던게 갑자기 가챠를 달고나와서 어쩔수없이하는거고 데차 이건 나온지 1달도안되서 아직 IP자체에 애착이 생길정도 단계는 아닐거같은데 손절할수있을때 손절하는게 좋지않을까싶음 처음부터 저 모양이면 나중가서 무슨짓을할지...

히오스 15판하면 오버워치 겐지스킨 증정
레스토랑스 아니고 오피셜임 2016년11월15일부터 2017년1월4일안에 히오스 15판하면 저 스킨준다네요 히오스하는 친구가 히오스하면 오버워치 겐지 스킨준다길래 뭐 줘봐야 무신써있는자리에 시공의폭풍마크박힌 퍼렁겐지겠거니했더만 레전더리스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만간 히오스 하긴 해야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