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속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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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밀리시타 소감
폰겜주제에 콘솔그래픽 처럼 보이던 PV때문에 은근 기대했던 밀리시타가 드디어 발매 사실 아이마스에대한 애정이 많이 식은터라 데레스테 처음나왔을때나 콘솔 신작이 나왔을때처럼 들뜬마음은 아니고 똥겜이면 바로 접겠다는 비교적 쿨한 마음으로 시작함 그렇게 시작은 했는데... 뭐지 이 갓캐릭은??? 진짜 천사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아무래도 계속할거같네여 ㅎㅎ 뭐... 내가 계속 할거는 둘째치고 일단 겜 자체를 좀 보면 UI는 좀 뭐랄까 심플함을 추구한 나머지 너무 심플해져서 흐잡해보임... 그리고 단지 모양문제가아니라 버튼을 눌렀을때의 반응이랄까 그런 사소한데서부터 허접함이 느껴짐 "사소한 차

데레스테를 접을때가 됐다
일단 씹레 접을 변명들을 정리해보면 1. 빠는캐릭은 노래는 커녕 목소리도 안나옴 2. 노래는 요새 많이 좋아지긴 했다만 협력라이브라던가 그루브때문에 CM똥곡들 억지로 들으면서 하는게 너무 좆같음 3. 미소녀겜 주제에 캐빨요소가 후달리는 느낌을 많이받음 특히 얼터걸 VR라운지나 VR라이브를 본 이후로 씹레 라이브는 진짜 뭔가 싶음 4. 푸치룸 꾸미는게 질림 솔찍히 이런거말고 3D사무소나 VR사무소 같은게 있었으면했는데 밀리시타에 3D사무소가있음 5. 똥꼬쇼 한답시가 가챠가 3%에 신페로6%가 되는 모양인데 그래봐야 뽑고싶은 캐릭도없고 딱히 점수를 더 올리고싶은 욕구도 남아있지않음 그러니까 결론은 뭐

AW vs SAO 천년의 황혼
튜토리얼 끝나자마자 박터지게 싸움 ㅋㅋㅋ 기존 소아온 겜 시리즈와 달리 고렙으로 시작 시작부터 스타버스트 스트림 사용가능 인데...데미지는 구림 그보다 원작에서 블랙로터스 스타버스트스트림은 진짜 초필살기같은 느낌이었는데 여기선 걍 일반기 느낌 ㅋㅋㅋ 스토리는 그냥 혼파망인거같음 그래도 이런건 확실히 팬으로서 재밌는거같다

MX4D 아이맥스판 소드아트온라인OS 보고옴
일단 저는 영화관에서 4D를 본게 이번이 처음이라 특히 임팩트가 크게 느껴졌던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시발 개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4D버전에서 엄청 맘에 들었던 감상 포인트로는 1. 검풍, 스킬같은게 스쳐지나갈때마다 극장안에 강풍이 붐 2. 보스의 안광, 스킬 이펙트, 타격이펙트때마다 그 빛에 맞춰서 극장 조명이 번쩍거림 3. 캐릭터의 이동에 맞춰서 좌석이 움직임 특히 전투씬에서는 마치 내가 움직이는듯한 느낌이듬 4. 바닥에 털푸덕 할때라던지 쳐맞을때 좌석 바닥 등쪽에서 안마의자같은 진동이 울리는데 이게 의외로 그럴싸함 5. 뭔가 가속할때 발부분에서 바람이 나옴 이것들 때문에 진짜 마치 그 현장에 있는 느낌이 장난이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