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속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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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 - 울부짖는 사원 솔플
넵 템이 되니까 다되네여 ㅋㅋㅋ 솔찍히 환마령이 좀 빡쌨음 지존 피수급 스킬 만월이 있어야 되는데 난 전문 앵벌이꾼이 아니라 그게 없으니 그냥 물약 2개 먹음 냉혈귀 구석에 몰아잡으면서 염라수가 브레스 쏘는거 대충 피하면서 잡고 염라수도 친구따라 저세상으로 보내줌 그냥 혼자서 노가다할 만한 던젼 없나 찾다가 슬슬 내 템정도면 혼자 쉽지않을까 해서 가봤습니다 근데 환마령 쫄이 은근 빡쌤 그리고 수리안하고 들어와서 메인무기가 염라수 잡다 박살나서 서브웨폰으로 싸움 ㅋㅋㅋ 그런거 빼고는 뭐 울사도 이젠 그냥 혼자서 깨는 던전이 되어버렸네요 ㅋㅋㅋ
아이마스 DLC 10호 Colorful Days
아이마스 DLC 10호 노래는 컬러풀데이즈 옷은 스위츠셋트 ㅋㅋㅋㅋㅋㅋ 내가 존나 호구이긴 하지만 샀던건 안 사 이 자식들아 옷이라도 괜찮으면 사겠는데 옷도 맨날 이상한거만 나옴 여튼 이 페이스면 11호에 I want는 확정사항이니 11호까진 돈 쓸 일 없겠네여 I want는 엑박판때도 안사긴했지만 그닥 좋아하지는... 아니 그냥 싫어하는 노래라 안삼

블앤소 - 육손을 잡으며 성님이 되어가는 것을 느낀다
20대 초반때만 해도 장비빨로 안하고 컨으로 해야지 하며 장비 살돈이있어도 꼬진장비로 클리어하면서 혼자 자부심갖고 기뻐하는 그런 나쁜버릇이 있었는데 이젠 그냥 '컨을 왜해 걍 템빨로 뭉개면 되지' 이런 마인드가 점점 지배적으로 변하는걸 보며 '나도 늙었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하게됩니다 당장 저 육손이라는 보스만해도 원래대로는 40초반에 되도 않는 장비로가서 컨트롤을 갈고닦는 보스이지만 40초반에는 '템맞춰야지 뭐 저런거에 쓸데없이 시간낭비하나' 하며 패스하고 오늘 영린보패 풀셋맞추자마자 '아 저런게 있었지 하며' 와서 관광을 시켜줬죠 검사 육손 공략? 그냥 장비를 맞추고와서 공콤 세번들어가면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짜피 저거 아니라도 영린보패 풀셋 맞추는 과정자체가 그리 쉽지

아이마스 샤이니 페스타관련 반남라이브TV 정보 몇개
반남 라이브 TV에서 누랑 밍고스가 나와서 이래저래 소개를 한 모양인데 2ch에서는 플레이화면을 보고 꽤 어렵다고 평을 하는듯 싶습니다 태고+미쿠디바 같은 느낌이라는군요 BPM같은걸 조정하지 않는 이상은 존나 어려울거라고 합니다 난이도 선택은 있음 155 :名無しくん、、、好きです。。。:2012/07/25(水) 23:00:49.76 ID:KQAK9piL とりあえず難易度選択はあるのがわかって安心。 後は高難易度が何処まであるかかなぁ。 난이도는 DEBUT→REGULAR→??? 순으로 예상483 :名無しくん、、、好きです。。。:2012/07/26(木) 00:34:12.74 ID:xwfksg1x 難易度何段階あるんだろ?普通に3段階ぐらいだと思うけど DEBUT→REGULAR→??? 最後はFESTAとかLIV

블앤소 - 포화란의 초대장 퀘스트 완료
4대 인던보스를 귀염둥이라 부르는 패기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팔독모가 제일 힘든거 같습니다 일단 보패 합성작 하고 잡으러 가야겠군요 그나저나 현시세는 개똥이 됐는데 그 덕분인지 공28 육각금강석이 200금을 찍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