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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 - 포화란을 통해 보는 검사의 위치
일단은 블앤소의 장점이자 단점일수도있는데 이 게임은 액션성이 큰 게임인데 인던을 와우식으로 해놨음 이게 문제가 뭐냐하면 '모든' 파티원에게 컨트롤은 몬스터헌터처럼 바쁜 컨을 요구하면서 공략에 와우식으로 대가리 굴리는 퍼즐을 넣어놓음 개인적으로는 꽤 재밌다고 생각하지만 이것 때문에 라이트유저들이 쉽게 범접하기가 힘듬 당장 이 바다뱀 보급기지만해도 버스팟이 아닌이상 공략과 무빙을 모르거나 손이 잭스인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같이 싸우는거보다 방 밖에서 기다리라고 하는게 더 도움이 되는게 현실이다 (합격기 타이밍에 다른 합격기 넣어서 망친다거나 랜덤어그로에 무빙잘못해서 엄한데 장판이 깔린다거나) 여튼 덕분에 검사가 탱이라고 해도(애초에 포화란은 검탱이1넴밖에없지만) 모든 사람

블앤소 - 포화란 클리어
깰듯 깰듯하면서 못깨다가 드디어 깨네요 역시 여긴 레버가 제일 중요한듯 기세를 몰아붙여서 낮에 세번잡았는데 도끼 지팡이 권갑 나옴 도끼는 민뎀 ㅋㅋㅋ 근데 지팡이 내가 먹고 분해했더니... 용돈감사 이제 포화란 파밍 시작이군요

블앤소 - 마지막 인벤 확장 10000금 ㅋ
지금 현시세가 1금에 250원이라 매우 싼편인데 그렇다곤해도 인벤하나 뚫는데 250만원이라는 소리가 됩니다


블앤소 - 봄바람 구입
po태상문wer과 울사 솔플 가시작으로 옆트임이 우월한 봄바람을 샀습니다 물약값이랑 태상문 사업자금도 좀 널널하게 남았고 포화란전 보패 합성작도 마치고 포화란좀 트라이 하다보니 이제 100금 옷을 사도 되겠다 싶어서 바로 질렀습니다 클베때부터 사고싶긴 했지만 클베는 말그대로 클베라 가볍게 즐겼었기때문에 그냥 미리보기만 해보는 옷이었는데 이걸 드디어 사게 되는군요 일단 지금끼고있는 검이랑 색깔맞춤이 괜찮은거 같네요 옆트임 하아하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 바닥에도 바람문양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팬티 끈조차 없어서 설마 노팬티인가 했는데 팬티가 있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구조로 된 팬티지 광고에 나오는 날아가는 자세 따라해보기 이제 진짜 포화란만 남았군요 빨리 잡아야할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