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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 가르간티아 3화 감상.
이 작품 볼때마다 생각하는것이지만, 팬도럼에서 생존한 사람들은 새로운 행성에서 어떤 식으로 살고 있을까 궁금하게 만드는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서도 서로 편나누고 쥐어터지게 싸울게 거의 뻔한 인간사지만 그래도 어떤식으로 발전하고 새로운 행성과 친화되어 살아갈지 취성의 가르간티아를 보면서 팬도럼 생각을 합니다. (...). 이번 3화에서 활동을 하는듯 했던, 해적여제 핸콕 생각나는 설정의 라케이지. 각본가가 각본가인지라 진짜 잘죽을것 같은 가슴. 그런데 각본가님이 이제는 안죽인다고 했으니 죽지는 않았겠지만... 게다가 특수한 메카닉이라고 해놓고 하는거 없이 퇴장하는걸 생각하면 나중에 다시 나올 확률이 99.9%라고 생각합니다. 그대로 죽었다면 버릇이 아군에서 적군으로 옮겨간것 뿐 일테

진격의 거인 3화 감상.
이 작품은 대체 빵에 모자이크를 하면 재밌어지는듯 합니다. 캐릭터들에게 돈주고 유혹(?)하는 사진들이 있는데 돈 줄 필요도 없을듯. 샤샤의 성우가 코바야시 유우. 개인적으로 귀여운 느낌을 원했는데 성우가 코바야시 유우! 대체적으로 강한 느낌의 성우라서 천연 귀염성이 장기인 샤샤에게 안어울리지 않을까 했는데 잘어울리더군요. 거인에게 술이나 우유를 뿌리면 샤샤가 다 먹어치우지 않을까 싶은 레벨. 히로인 하나 제대로 느껴지지 않던 코믹스였는데 애니메이션은 눈이 부시더군요.

4월 14일 시모다 아사미 내한 사태 (?) 간단 정리.
계속 수정중인 글입니다. 지적 환영. (이 문구가 없어질때까지... ) 이미지 링크: 지금 한국P들의 기분 今,韓國のアイマスPたちの雰囲気 어느날 갑자기 예상못한 분의 내한 소식이 터진다. #(시작의 글)그 이름도 찬란한 시모다 아사미(下田麻美)의 내한! 꽤 재밌는(........) 사태라서 간단하게 트위터의 정보를 이용해서 사건 정리. 주객전도에 주객전도 사건으로 남을듯하다. 크게 문제나 병크는 없었지만, 그야말로 아사미가 오는데 남는게 없었던 이벤트로 종료. 시모다 아사미의 내한으로 인해서 페도프로듀서들이 술렁술렁하기 시작하고, 본질적인 요소인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PvP 세계최초 공식대전이라는걸 망각한 채로 모든 프로듀서들이 두근두근거리기 시작했다. 그와중에 4월 13일 이벤트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2기 2화 감상.
엔딩카드 일러스트 by 미사키 쿠레히토 ( 深崎暮人 ) for 아야세, of 아야세, by 아야세를 위한 에피소드. 이거 외에는 쓸 얘기가 없다. (...). 2화 엔딩은 아야세의 얀데레성을 살린 엔딩곡. 오레이모 홈페이지에서 엔딩카드와 2화 엔딩 테마 '필터(フィルター)'를 논크레딧 버전으로 공개중.http://www.oreimo-anime.com/story/02.html 몇번을 봐도 귀염성 돋는 이 시대 최고의 히로인 아야세였습니다.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S 1화 감상.
시스터즈편에 혹해, 페도의 길을 걷기 전의 엑셀러레이터를 기대하면서 감상했던 초전자포 2기인데... 쇼호쿠의 등장이 예상외로 반전. 대패성재편 직전에 나오는 캐릭터가 시스터즈가 주축인 작품에서 나오다니... 만세. 피규어 내놔 피규어. 작품 초기의 지룰함을 날리는 임팩트를 주기 위한 연출로 보이는데, 덕분에 이번 초전자포 2기의 1화는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 캐릭터들의 특징이 다 리드미컬하게 살려서 나오면서 흥미를 잃지않게 해주며, 쇼호쿠같은 후반 캐릭터가 나와서 후반을 바라보는 팬들도 볼수있게 작품을 홍보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시간대가 어찌 넘어갈지, 그냥 이대로 쭉 가던지, 회상신으로 빠지게 될지는 신만이 아는 세계. 덤으로 찬조출연하신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의 캐릭터 2명과 병실 앞에서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