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 가르간티아 3화 감상.

Lazy Blog. |2013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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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 가르간티아 3화 감상.

취성의 가르간티아 3화 감상.

Lazy Blog. |2013년 4월 22일

이 작품 볼때마다 생각하는것이지만, 팬도럼에서 생존한 사람들은 새로운 행성에서 어떤 식으로 살고 있을까 궁금하게 만드는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서도 서로 편나누고 쥐어터지게 싸울게 거의 뻔한 인간사지만 그래도 어떤식으로 발전하고 새로운 행성과 친화되어 살아갈지 취성의 가르간티아를 보면서 팬도럼 생각을 합니다. (...). 이번 3화에서 활동을 하는듯 했던, 해적여제 핸콕 생각나는 설정의 라케이지. 각본가가 각본가인지라 진짜 잘죽을것 같은 가슴. 그런데 각본가님이 이제는 안죽인다고 했으니 죽지는 않았겠지만... 게다가 특수한 메카닉이라고 해놓고 하는거 없이 퇴장하는걸 생각하면 나중에 다시 나올 확률이 99.9%라고 생각합니다. 그대로 죽었다면 버릇이 아군에서 적군으로 옮겨간것 뿐 일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