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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 나이트 인버스 Exe:Late 신캐릭터 '나나세' 소개

언더 나이트 인버스 Exe:Late 신캐릭터 '나나세' 소개

Lazy Blog. |2014년 5월 1일

나나세 (CV. 이이즈카 마유) "다, 당신이 저한테 그런짓을 했으니까.... 남자라면 책임을 지세요!" 신장 : 159cm 체중 : 44kg (75/54/80) 생일 : 2월 15일 혈액형 : O 능력 이름 : 선전의 EXS 「윈드밀」무기 이름 : 제퍼 하이드를 집요하게 노리고 있는 수수께끼의 소녀그녀가 말하길 "남자라면 책임을 져라"라고 말하곤 하는데, 여기에는 도저히 쓸 수 없는 남녀간의 추잡에 다툼에 대한 여부와 그 진상은 당사자들만이 모른다.손에 든 장검을 가볍게 다루며 재빠르게 가벼운 움직임으로 상대를 농락하는 전투 스타일을 자랑으로 생각하여 이 밤을 방황한다.그런 가운데, 그녀는 마침내 그 붉은 칼을 든 '츠노다시스러운 남자'에 대한 소문을 듣는다.자신의 원수인 소년이 같은 밤 아래에

《하렘천국이라고 생각했는데 얀데레 지옥이었다.》BAD END

《하렘천국이라고 생각했는데 얀데레 지옥이었다.》BAD END

Lazy Blog. |2014년 4월 16일

■ 프롤로그 저번 소개에 이어서 시작한 프롤로그의 후반 부분을 공개.게임 시작 후 답답한 분위기에 둘러싸인 모습이 보여진다.이 다음은 게임 본편을 플레이하고 확인해 주었으면 한다. 그곳에는 있었다.피 속에 가라앉아 있는 말 없는 인간의 시체가.옷은 새빨갛게 물들어서 마치 처음부투 그 색이었던것 같다.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몸이 정기적으로 움찔거리고 있고 그리고, 그리고 옆에는 칼을 든 인형이 고개를 흔들흔들 흔들거리고 잠시 멈춰서있다. 전부 현실성이 없다. 여러명이 오고 다녔는데왜 아무도 몰랐는지, 생각할 수 가 없다. 인형 옷을 누가 입고 있는지 생각할 겨를도 없다.다만 목이 타들어가서, 아무 말이 안 나오는데 숨만 거칠어 질뿐. 그리고.... 그림

신차원게임 넵튠 VII (빅토리 투)

신차원게임 넵튠 VII (빅토리 투)

Lazy Blog. |2014년 4월 10일

신차원게임 넵튠 VII (빅토리 투/V2)http://www.compileheart.com/neptune/v2/ · 2014년 발매 예정· 가격 미정, 기종 미정 PD : 미즈노 나오코디렉터 : 오노데라 신고캐릭터 디자인 : 츠나코 개발 : 넵튠 팀 ・「영(零)차원게임 넵튠Z 벼랑 깊은곳 여신의 라그라노크」・「초(超)차원게임 넵튠G 황금의 선구자 업계 개변의 에그지스텐스」・「심(心)차원게임 넵튠H 트릴로지 파이널 그리고 전설로」...라는 3가지 차원, 3개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내 시체를 넘어서 가라 2 제작일지 / 속편의 길 30

내 시체를 넘어서 가라 2 제작일지 / 속편의 길 30

Lazy Blog. |2014년 4월 3일

메인 포인트는 이벤트를 일본 한정 전달 예정이 아니라는 점. 일전의 뿌레코뮤 제작 회의에 올 수 없었던 알파 시스템의 사사키 사장입니다. 당일 배포 한 '오레시카' 직원 합피를 입고, 만면의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매회 생각 합니다만, 게임 회사의 사장 이외이라고하면 뭔가 판매 전문가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라고 생각하며, 즉시 구마모토 긴급 회의에 다녀 온, SCE 오레시카2 제작팀입니다. 물론 마스다 씨도 동행하여 이번에도 2박 3일의 강행 스케줄이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발매를 향해서, 복잡하게 움직이는 팀의 모습을 전하며 4월 13일에 실시 예정인 피로연회에 대해서도 가볍게 전해둘려고 생각합니다. 구마모토 긴급회의 다양한 피드백을 유저 여러분으로부터 받은 프레커뮤 제작

샤리의 아틀리에 ~황혼의 바다의 연금술사~ 소개

샤리의 아틀리에 ~황혼의 바다의 연금술사~ 소개

Lazy Blog. |2014년 3월 30일

샤리의 아틀리에 ~ 황혼의 바다의 연금술사 ~ (シャリーのアトリエ~黄昏の海の錬金術士~)발매 6월 26일 예정가격 통상판: 6,800엔 / 다운로드판 6,000엔 / 한정판 9,800엔 (전부 세금 별도) 한정판에는 4장짜리 특별 음악 CD와 샤리의 아틀리에 드라마 CD가 동봉. 두 소녀가 '소원'을 이루는 이야기 한 소녀는 꿈을 이루기 위해 한 소녀는 고향을 구하기 위해 각각의 마음은 황혼의 바다로 - 마른가는 수원, 시들어가는 초목 굶어가는 생물들의 푸른 바다는 황사로 모습을 바꾸고 바다에 사는 생물들은 돌아갈 곳을 잃어버렸다.여전히 비치는 햇살은 대지에 남은 작은 수분조차도 무자비하게 말려버린다.그렇게,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도 빛이 바래는 황혼의 세계 사람들의 삶의 기력마저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