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렘천국이라고 생각했는데 얀데레 지옥이었다.》BAD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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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렘천국이라고 생각했는데 얀데레 지옥이었다.》BAD END
■ 프롤로그 저번 소개에 이어서 시작한 프롤로그의 후반 부분을 공개.게임 시작 후 답답한 분위기에 둘러싸인 모습이 보여진다.이 다음은 게임 본편을 플레이하고 확인해 주었으면 한다. 그곳에는 있었다.피 속에 가라앉아 있는 말 없는 인간의 시체가.옷은 새빨갛게 물들어서 마치 처음부투 그 색이었던것 같다.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몸이 정기적으로 움찔거리고 있고 그리고, 그리고 옆에는 칼을 든 인형이 고개를 흔들흔들 흔들거리고 잠시 멈춰서있다. 전부 현실성이 없다. 여러명이 오고 다녔는데왜 아무도 몰랐는지, 생각할 수 가 없다. 인형 옷을 누가 입고 있는지 생각할 겨를도 없다.다만 목이 타들어가서, 아무 말이 안 나오는데 숨만 거칠어 질뿐. 그리고....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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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니와 컴퍼니웍스]구입-실행
[하코니와 컴퍼니웍스]는 일본에서 PV 뜰때부터 하고 싶었던 게임이다.블록류 게임 중에서 마인크는 하자니 좀 부담되고, 드퀘빌은 딱 정해진 자유도 내에서 재밌게 했었는데그런 점에서 [하코니~]는 드퀘빌쪽과 좀 더 비슷해 보였기 때문에 엄청 하고 싶었다. 거기다 블록형성과 SRPG가 같이 있다니! 이 얼마나 환상적인 게임인가 하며 열광하다가국내 정발 소식에 한 번 더 열광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쥐도새도 모르게 발매가 되어서 내 손에 들어왔다. 발매전부터 예약걸어서 발매일 다음날에 받을 수 있었다.아 예쁜 것♡ 한정 예약 특전인 PS4테마를 먹이면 요렇게 화사하게 변한다 심지어 아이콘들도 귀염귀염하고배경에서는 [하코니~]테마인 듯한 노래가 나온다.내 우중충한 PS4가 이렇게 귀욤귀욤해지

니폰이치 소프트웨어「마녀와 백기병2」발매 정보
■ 게임 정보 타이틀: 마녀와 백기병2(魔女と百騎兵2) 브랜드: 니폰이치 소프트웨어(日本一ソフトウェア) 발매일: 2017/02/23 기종: PlayStation®4 장르: 다크 판타지 액션 RPG 디렉터: 아사노 켄타(浅野健太) 캐릭터 디자인: 하나시로 마도카(花城まどか) 음악: 사토우 텐페이(佐藤天平) 공식 사이트: 영상: ■ 소개 2013년에 PS3로 발매된 액션 RPG 마녀와 백기병(魔女と百騎兵) 속편입니다. 전작은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을 무색하게 만드는 참혹한 스토리텔링으로 다크 판타지임을 확실하게 각인시켜 주었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제작사측에 따르면 스토리와 게임 분위기는 전작과 비슷하지만 그래픽과 액션 요소를 크게 파워업했다고 합니다.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에 면접(?)을 보기위해 일본으로(2일차)
넷카페에서 하루밤을 보내고 아침 9시에 면접이 잡혀 있어서 7시에 일어나서 가장 가까운 대중목욕탕을 찾아가서 빠르게 샤워를 하고 서둘러서 니폰이치로 향했습니다!! 목욕탕이 8시부터 영업이 시작이라서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더라고요 ㅠㅠ 어제는 회사 입구만 확인하고 묵을 곳을 찾으러 다녔기에 회사 안에는 처음 들어 왔습니다 역시 니폰이치하면 프리니!!!!! 프리니가 안내 데스크에 떡하니 있더군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말이죠 레알입니다 역시 프리니는 저런 잡일을 하라는 건가?? 프리니 밑에 용무가 있으신 분은 내선 전화를 이용하여 불러달라고 써져 있었지만 제가 만나기로 한 분이 어디 부서인지를 모르겠어서 두리번 거리고 있자 때마침 지나가시는 분이 있기에 채용담당자와 만나기로 했다고 전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