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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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Me 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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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단풍|2014년 8월 1일

샤를 짱짱 긔여움. 에헷. 원래는 리뷰를 쓰려 했으나쓰기도 귀찮았을 뿐더러, 리뷰를 쓸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도 아니었기 때문에리뷰는 작성하지 않습니다. RTS를 표방하면서도 그닥 RTS적인 것도 없고마을 육성도 어느 정도만 해두면 할 필요가 없고캐릭 육성은 거의 필요 없고아이템 업그레이드만 잘 해놓으면 다 막는데다가상위직업중 하나인 왈큐레가 연사, 데미지, 사정거리, 활동범위가 짱짱 넓어서 혼자서 다 쓸고다니는 수준이라여러 캐릭을 육성할 이유도 없었구요. 스토리를 제외하면 1주차에 게임의 모든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해야하나요.주차 특전이나 야리코미 요소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스토리가 특출난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후반부에는 그냥 켜놓고 컨트롤 눌러서 다음 이벤트가 뜨기를 기다릴 뿐인 게임인지라

[칸코레] 하하 하다보면 이런 날도 있지요

[칸코레] 하하 하다보면 이런 날도 있지요

서리단풍|2014년 7월 27일

3-4 보스 전투 이 멤버로 C패배를 받았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서술하자면 다음과 같지요. 하츠카제+나가토를 먹기 위해 3-4를 갔고,왠일인지 오늘은 보스 방 직전까지 다들 소파도 아니었습니다.아마 긁힌 상처만 있었을 거에요 그상태에서 왠일로 보스방 돌입까지 하기에 좋다좋다하고 있었더니 콘고가 포격전 개시 하자마자 적 전함한테 한데 맞고 대파쇼우카쿠도 한대 맞고 대파 그 외에 다른 아이들도 적함선을 제대로 때리지 못해서..... 대략 이렇게 끝났습니다.네. 뇌순 하나 잡고 끝났어요.C패배 받았어요. 이렇게 하츠카제와 나가토는 멀어져만 갑니다. 지난 이벤트때 하츠카제를 먹었어야하는데......

[신세계수의미궁] 글라즈하임 첫 보스, 쿠알 공략일지 2

서리단풍|2014년 7월 17일

달력을 보니 적서의 달 6일. 아무래도 팔을 묶는게 정답이었던 듯하다.팔을 묶으니 수면이나 전열 범위공격이나 전체 범위공격을 쓰지 않는다(어째서? 분명 팔이 없는데?) 그 뒤 열심히 때려보았으나 딜이 부족했다.팔 묶은 게 풀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전멸했다.다시한번 암 스나이핑을 시도했으나 안걸린다. 빌어먹을놈 6일 오후 여관에서 잠깐 쉬다가 다시한번 쿠알 사냥을 시도했다 이번엔 모자란 딜을 보충하기 위해 빙속성 공격이 있는 그리모어를 잔뜩 채용했다.특히 수비전담이었던 라쿠나에게 근접 빙속성 공격 실버팽이 담겨있는 그리모어를 착용시켰으며얼음공격 스킬을 올리지 않은 아서에게는 설화장이 담긴 그리모어를 주었다. 그리고 전멸했다. 굳 럭을 걸고 암 스나이핑을 해도 제대로 걸리지 않아 타격이 컸던데다

[FOE] 다시한번 세계수의 미궁

서리단풍|2014년 7월 12일

한동안 안하던 신 세계수의 미궁 : 밀레니엄의 소녀 를 다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어렵네요. 아마 초반부일걸로 예상되는데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늑대왕을 쳐잡아야 하는데매턴 주변의 쫄따구(지만 foe)들이 걸어오고 하울링으로 foe를 소환해냅니다. 어머나 세상에. 분명 4층에서도 비슷한 패턴이었던 것 같은데보스다보니 상당히 빡빡하네요. 쫄따구 먼저 잡으려고 해도 안되고(시스템적으로 막혀있는듯합니다)보스한테 싸움걸면 도망이 막혀버리니 간보는것도 안되더라구요. 덕분에 처음으로 게임오버 당했습니다. 게다가 거기까지 가는길도 상당히 상당히 험하지요. 수많은 foe와 잡몹을 헤치고 지나가야하니 여러 공략법을 시도하려 해도 그것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어쨌든. 다음번엔 계속 아이템 써가면서 해봐야

[플래닛 사이드 2] 꾸르잼

서리단풍|2014년 6월 27일

음냠음냠 재밌네요 제가 원래 FPS를 잘하지도 못하고 별로 좋아하지도 않습니다만 이건 FPS라기보다는 전쟁에 가깝네요. 흔히들 때쟁이라 말하는 그런 거요. 게다가 사망에 대한 부담도 거의 없고 병과가 나눠져있긴 한데 쉽게 바꿀 수 있어서상황따라 전략따라 적절하게 선택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무엇보다 소규모 전투가 아니라대규모전투이기때문에 저처럼 손장애인이라도 적을 죽일 수가 있습니다.사실 그것보다도 탱크 쏘는게 재밌지만요. 어쨌든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