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 사이드 2] 꾸르잼

서리단풍|2014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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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 사이드 2] 꾸르잼

서리단풍|2014년 6월 27일

음냠음냠 재밌네요 제가 원래 FPS를 잘하지도 못하고 별로 좋아하지도 않습니다만 이건 FPS라기보다는 전쟁에 가깝네요. 흔히들 때쟁이라 말하는 그런 거요. 게다가 사망에 대한 부담도 거의 없고 병과가 나눠져있긴 한데 쉽게 바꿀 수 있어서상황따라 전략따라 적절하게 선택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무엇보다 소규모 전투가 아니라대규모전투이기때문에 저처럼 손장애인이라도 적을 죽일 수가 있습니다.사실 그것보다도 탱크 쏘는게 재밌지만요. 어쨌든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