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inth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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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글(스타2 핸슨박사 vs 셀렌디스)의 부연설명.

The Ninth Star|2014년 8월 29일

제가 글을 좀 애매하게 쓴건진 모르겠습니다만, 어제 글에도 써놨듯이, 전 자유의 날개 캠페인 다시 하는겁니다.(...) 엔딩 봤구요, 모든 루트 다 가봤습니다. 스타2 자유의 날개 오베때요. 그래서 핸슨박사가 안경 벗는 신과 핸슨박사의 네크로모프화(...) 도 봤습니다. 물론 토시/노바 루트는 언제나 차가운 토시 남자지만. 그럼 질문을 바꿔 보죠. '공식 루트라는 걸 배제할 때 가장 개연성 높은거 하나만 고른다면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핸슨 박사? 아니면 셀렌디스?'

오래된 떡밥: 스타2 자유의 날개 안식처 헤이븐 vs. 헤이븐의 몰락

The Ninth Star|2014년 8월 28일

스타2를 사서 다시 하고 있습니다. 자유의 날개를 다시 하고 있는데, 핸슨 박사 편을 드느냐 / 셀렌디스 편을 드느냐가 고민입니다. 일단 전 저그 바이러스엔 백신 같은게 없다고 알고 있고, 셀렌디스 편을 드는 것도 개연성 있는 전개같아 보입니다. 웃기는게 핸슨 박사 편을 들면 저그가 안 나오는 것. 물론 사람을 구하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니지만요.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8년 남았나

The Ninth Star|2014년 8월 6일

소일렌트 그린까지? 덤: 옛날 영화 트레일러는 쓸데없이 내용을 조금씩 까발리는 경향이 있는 듯.

대도(다이카타나) - #3

대도(다이카타나) - #3

The Ninth Star|2014년 7월 26일

주의: 짤 많음. 내용 깁니다. 다이카타나를 이야기 할때 꼭 언급해야 할 게 두 가지 있다. 첫 번째는 바로 사이드킥. 주인공 미야모토 히로 말고도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두 명의 동료가 붙는다. 에비하라 미키코(구출해 낸 노인의 딸) 하고 수퍼플라이. 이렇게 두 명이 주인공과 함께 게임을 진행한다. 물론 전개에 따라 헤어지기도 하지만. 여기까지만 보면 꽤 참신한 시스템인것 같아 보인다. 하지만. 이렇게 동료가 늘어난다는 건 때에 따라선 신경써야 할 게 늘었다는 의미가 되며, 두통거리가 되는 경우도 있다. 안타깝게도 다이카타나에서의 사이드킥은 후자다. 일단 사이드킥의 특성은 이렇다. - 따라다니며 같이 싸운다 - 사이드킥 중 누구 하나라도 죽으면 게임 오버 - 떨어뜨려 놓고 갈 수 없다

The Lord Inquisitior : 워해머 40k 팬무비

The Ninth Star|2014년 7월 22일

공개 자체는 좀 전에 된것 같습니다. 네. 팬무비라지만 이거 엄청나네요. 공식이라던 모 스마 무비보다 훨 나은듯? 그리고 추가로 공개된 그레이 나이트 트레일러 (4k 지원!) I AM THE HAMMER! I AM THE HATERD! I AM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