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승의 불이 꺼질 때 종이 울려 퍼지고, 옛 장작의 왕들은 관 속에서 다시 일어날테지..

Sources

Posts

122 posts
[다크 소울 3] 태양의 전사 계약 2랭크

[다크 소울 3] 태양의 전사 계약 2랭크

어찌어찌 태양의 전사 계약 2랭크도 달성하긴 했는데, 쌓아 올리는 자 계약 공물인 사슬의 척추뼈를 오프라인에서 모으는건 더 할 짓이 못되겠다는 생각입니다. 아노르 론도의 은기사처럼 넓은 곳에서 싸우는 것도 아니고 그 좁아터진데서 잡으려니 현자타임이 오네요. 허헛 핵으로 인한 피해를 받을까봐 오프라인으로 플레이해왔었는데 핵쟁이들이 줄어들었다고 하기도 하고, 정말 간만에 온라인으로 해볼지도 모르겠네요.

[다크 소울 3] 공물 노가다

[다크 소울 3] 공물 노가다

그냥 회차 넘어가긴 조금 아쉬워서 도전과제도 노려볼 겸 공물 노가다를 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공물 노가다중 가장 악명이 높은(듯한) 암월의 검 계약 공물 '약정의 증표' 노가다입니다. 엔딩 보고나서 쐐기석 구입에 필요한 소울도 벌겸 증표 노가다를 시작했습니다. 엔딩 봤을때 레벨은 130 이었고 30개 다 모으니 레벨이 151 입니다. 도전과제만 아니었으면.. 다음은 팔란의 파수꾼 계약의 '늑대의 피의 검초' 입니다. 이곳은 아노르 론도의 은기사보다 몹이 약하고 몹과의 거리도 화톳불과 매우 가까운데다 은기사는 1턴에 2마리(붉은 눈빛 은기사까지 포함하면 3마리)이지만 검초를 주는 그루들은 3마리가 모여있기 때문에 보다 빠른 몹처리가 가능합니다. 공물 자체의 드랍 확률도 약정의

[DOAX 3] 입문

[DOAX 3] 입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DOAX 3 입니다. 전작에 비해 플레이어블 캐릭터도 잘려나가고 게임 콘텐츠도 잘려나갔다고 이런저런 의미로 이슈가 많은 게임이네요. 물론 저는 전작들을 안해봐서 얼만큼 콘텐츠가 잘려나간건지 실감은 되지 않습니다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구요. 아무튼 구매한 게임, 드디어 접속해서 잠깐 해봤습니다. 서양 로리와 호노카에게 표지 자리를 뺏겼지만 명실상부 DOA의 대표 얼굴마담인 카스미로 해봅니다. Uh, yeah~ 듀오는 호노카가 나왔네요. 그렇다고 합니다. DOA5 LR 에선 그라비아 영상 DLC 를 구매하지 않으면 격투샷, 세레모니샷 말곤 찍을게 없는데 이 게임은 요런 샷들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네요. 미니 게임 중 하나인 비치발리볼 오

[스카이림] 팔머 중갑 비키니 갑옷

[스카이림] 팔머 중갑 비키니 갑옷

비키니 갑옷 시리즈 다음 것은 감감무소식, 모더 블로그에도 새 글이 안올라오고 있네요. 이번에만 용언 2개를 먹었고, 나름 만족합니다.

[스카이림] 아르토리우스의 갑옷, 온슈타인의 갑옷, 아르토리우스의 대검

[스카이림] 아르토리우스의 갑옷, 온슈타인의 갑옷, 아르토리우스의 대검

다크 소울 1에 등장하는, 장작의 왕 그윈 휘하의 4명의 기사의 구성원이었던 아르토리우스, 온슈타인의 갑옷, 그리고 아르토리우스의 대검입니다. 대검은 3가지 바리에이션이 있는데 저건 외관이 깔끔한 노멀 버전. 빨리 다크 소울 3 를 하고 싶습니다. 드디어 다음 주면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