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승의 불이 꺼질 때 종이 울려 퍼지고, 옛 장작의 왕들은 관 속에서 다시 일어날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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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posts![[DOAX 3] 뇨텐구로 다시 시작..](https://img.zoomtrend.com/2016/06/10/b0304265_575ae28b01332.png)
[DOAX 3] 뇨텐구로 다시 시작..
1회차 끝내고 2회차 돌입하는 뇨텐구의 바캉스입니다. 한동안 다크 소울3의 딥다크한 세계에 빠져있었고 건브3 플래티넘 달성에 집중하다가 간만에 접속하니 확실히 눈은 정말 즐겁네요. 뭐 이것과는 별개로 게임에 대한 평가는 바닥을 쳤다의 수준을 넘어서 땅속 내핵까지 돌파할 기세이긴 합니다만.. 뭐 일단 당장 보기엔 플래티넘 따는게 그리 어려워보이진 않아서 재미붙었을 때 바짝 달릴 듯 합니다. 그러다가 질리면 다시 장작의 왕들의 고향이 스며들어오는 로스릭으로 넘어가게 될 것 같네요.
[SSL] ??? : 이게 바로 벼랑 끝 매치다.
스타리그 시즌1 이후 단단히 마음에 두고 있었던 스타리그 PD ㄷㄷ 그래도 풀리그 포맷덕에 경기 수가 많아지고 그 와중에 재미있는 경기들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만족합니다. 물고물리는 빌드 싸움과 저번 주 A조의 변영봉에 의한 공속업 패치 거신의 재발견으로 전장에 다시 등장하기 시작한 거신 그리고 모든 경우의 수까지 무마해버리는 재경기와 중계진의 개드립까지.. 시즌1 에선 PD께서 역대급 관심(...)을 받으시면서 맘고생 심하게 하셨던 것 같은데 그래도 시즌2의 출발은 괜찮게 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앞으로 이런 연출 계속 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
![[PS스토어] 개인적으로 역대급인 6월 PS+ 혜택](https://img.zoomtrend.com/2016/06/09/b0304265_575927f385277.png)
[PS스토어] 개인적으로 역대급인 6월 PS+ 혜택
플포 구매하고 PS+ 서비스를 이용하기 시작한 이후 개인적으로는 역대급 혜택으로 나온 게 아닐까 싶습니다. 무려 NBA 2K16, 트로피코5. 트로피코 5 는 저번 달?에 아시아 PS+ 무료게임으로 나온다는 루머가 떠돌았다가 북미 쪽으로 나오게 되고 5월의 아시아 PS+ 혜택은 비교적 처참하게(..) 나오면서 푸짐하게 비난을 받았었는데 이것을 조금이나마 만회할 수 있는 라인업이 나온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유저들의 선호도를 만족할 수는 없겠지만 이 정도면 훌륭하게 나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건담 브레이커 3] 플래티넘 달성!](https://img.zoomtrend.com/2016/06/09/b0304265_5759247215448.png)
[건담 브레이커 3] 플래티넘 달성!
이로써 네번째 플래티넘을 달성했습니다. 게임 입문한지 3개월만이네요. 중간에 좀 접었다가 갑자기 불타올라서 뉴타입 난이도 진행 + EX 스킬 숙련작을 파파팍 진행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EX 콜렉터(EX 스킬 모두 습득)' 트로피가 가장 지루했습니다. 하다가 졸기도 많이 졸았네요 -_-.. 발바토스로 시작해서 유니콘으로 맞이한 플래티넘 트로피. 이제 건브3에서 크게 신경쓸 것도 없이 여유롭게 건프라 조립 놀이나 하면 되겠네요.
![[다크 소울 3] 신을 먹는 자의 지킴이 2랭크 달성](https://img.zoomtrend.com/2016/05/19/b0304265_573d134dafca3.png)
[다크 소울 3] 신을 먹는 자의 지킴이 2랭크 달성
웅덩이 드랍율은 검초와 비슷해보입니다. 몹과 화톳불 간의 거리가 좀 멀어서 귀찮다는 차이가 있긴 하지만 뭐 이 정도 드랍율이라면 양호한 수준이기도 하구요. 다크 소울 3 공물 오프라인 노가다를 다 해본 결과 노가다 강도 체감 수준은 검초(팔란의 파수꾼) < 약정의 증표(암월), 그리고 최악은 척추뼈(쌓아 올리는 자) 라고 생각이 됩니다. 검초 = 화톳불(성채 유적)과 매우 가까운 몹 배치, 몹도 약해서 처리 속도도 빠름. 공물 드랍율도 체감상 양호. 웅덩이 = 엘드리치를 잡았을 수준이면 역시 수월하게 잡을 수 있는 몹 난이도, 검초에 비해서 화톳불과 몹 간의 거리가 멀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