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the bright Serap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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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막눈 KT 이적, 그리고 이지훈 감독님 제정신?

[Let the bright Seraphim]|2013년 6월 2일

- '제로' 윤경섭(미드) - 저번 시즌부터 합류. '막눈' 윤하운(탑) - 이번에 합류. '리라' 남태유(전 CTU팀, 정글) - 섬머 데뷔예정 '클라이막스' 손승익(원딜) - 섬머 데뷔예정 '샤크바리 '김주성'(서포터) - 섬머 데뷔예정 - 막눈은 KT A의 탑. - '리라' 남태유의 입단으로 '카카오'는 KT B로 다시 이동. - 이지훈 감독 : "카카오는 B팀으로 가서 식스맨 체제로 활동하게 될 것' 아니... 이지훈 감독님... 인섹과 카카오를 한 팀에서 동시에 돌리기는 너무 아까운 것 아닙니까?;; 세계최강이라 일컫는 정글을 로테로 돌리겠다굽쇼?;; 인섹 - 막눈, 썸데이 - 카카오 조합이 제일 낫지 않나...?;; 인섹 : 정글 감요..

[스압]선멍빠의 중심에서 선멍까를 외치다.

[Let the bright Seraphim]|2013년 6월 2일

[글에 앞서] 저는 이 이글루스에서 희귀하디 희귀한 선까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전혀 객관적인 글이 아님을 미리 명시합니다. 야신이 2011년 삼성이 우승할때 선동열이 만들어 놓은 전력으로 우승했다는 언플을 했다. 아주 수준 높은 고차원적인 언플이란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SK가 우승했을 때를 대비한 보험성 발언이기 때문이다.2011시즌 때 이만수가 우승한다면 야신이 팀을 만들어 놓아서 우승했다는 이야기를 듣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야신도 선동열 때문에 삼성이 우승했다는 고차원적인 언플에 속아 삼팬들도, 타팀 팬들도 선동열이 삼성의 전력을 만들어 주었다는 착각을 더이상 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몇 자 적어 보기로 한다. 인정할 것은 우선 인정하자. 패전처리조도 구성하기 힘든 질적 양적인 불펜진. 여

오늘자 무한도전.

[Let the bright Seraphim]|2013년 6월 2일

R웹에서는 댓글 하나 못 달겠다 참... 재미있게 봐서 죄송합니다 너무.

[Review] 롤챔스 스프링 CJ 프로스트 v CJ 블레이즈

[Review] 롤챔스 스프링 CJ 프로스트 v CJ 블레이즈

[Let the bright Seraphim]|2013년 6월 1일

1. 프로스트의 고질적 약점 프로스트는 4시즌 내내 거의 상대팀을 압살하는 경기는 많이 보여주진 못했던 팀이다. 12강부터 4강까지 가면 갈수록 만나는 강력한 적들보다 항상 프로스트는 약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항상 3:2라는 긴장감 넘치는 스코어로 역전을 일구어 냈기에 팬들 또한 많은것도 사실이었지만, 그들이 질때는 보통 3:0이나 3:1로 압살당하기 일쑤였다. 저번 윈터 결승때 드러난 프로스트의 약점으로는 1) 상대적으로 전 포지션 모두 라인전이 약함. 2) 현 롤 메타에 극상성을 달리는 초식의 대가 클템. 3) 항상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온 프로스트의 AD Carry. 이번 블레이즈의 3:0 셧아웃은 이런 프로스트의 약점을 너무나 제대로 후벼판 쾌거가 아닌가 싶다. 2. 빠른별 v 앰비션

[LOL] 스킨 차액지급, 이러니 저러니 해도...

[LOL] 스킨 차액지급, 이러니 저러니 해도...

[Let the bright Seraphim]|2013년 5월 31일

하루가 멀다하고 섭폭하고 욕하기 일쑤지만, 그래도 라이엇 자체를 대놓고 보이콧 할 수 없는 이유... 내 살다살다 이런걸로 차액지급 해주는 게임은 처음 봤다.... 블리츠 470RP 들어왔다 헤헤... 넥X이나 넷X블이었으면 그냥 쌩까고 지나갔을텐데... 이제 연미복 제이스 세일 좀 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