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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Review] 롤챔스 스프링 CJ 프로스트 v CJ 블레이즈](https://img.zoomtrend.com/2013/06/01/f0317517_51a8be07e924d.jpg)
[Review] 롤챔스 스프링 CJ 프로스트 v CJ 블레이즈
1. 프로스트의 고질적 약점 프로스트는 4시즌 내내 거의 상대팀을 압살하는 경기는 많이 보여주진 못했던 팀이다. 12강부터 4강까지 가면 갈수록 만나는 강력한 적들보다 항상 프로스트는 약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항상 3:2라는 긴장감 넘치는 스코어로 역전을 일구어 냈기에 팬들 또한 많은것도 사실이었지만, 그들이 질때는 보통 3:0이나 3:1로 압살당하기 일쑤였다. 저번 윈터 결승때 드러난 프로스트의 약점으로는 1) 상대적으로 전 포지션 모두 라인전이 약함. 2) 현 롤 메타에 극상성을 달리는 초식의 대가 클템. 3) 항상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온 프로스트의 AD Carry. 이번 블레이즈의 3:0 셧아웃은 이런 프로스트의 약점을 너무나 제대로 후벼판 쾌거가 아닌가 싶다. 2. 빠른별 v 앰비션

LOL챔스 4강 2경기를 보고 있자니..
> ... 정말 오랫만에 스타1 테테전을 보고 있는 기분이다.. 한쪽 라인이 뚤리면 병력 보내 막고, 그럼 또 다시 가서 뚧으려고 병력 이동하고.. 그러다가 교전나고.. 멀티(CS)는 밀리는데 테란의 성향상 들어오는건 또 어떻게든 막고 있고.. 차이가 있다면 버프몹(바론, 레드, 블루)이 있다는 것과 스타는 자원 고갈이 있지만 여기는 미니언이 꾸준히 나와줘서 어떻게든 업글(탬)을 다 해줄 수 있다는거.. 여하튼 CJ내전(특히 프로스트 경기)은 이런 경우가 많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