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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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에니메이션 사이비+ 감독과의 대화
1. 방금 보고 왔는데 칭찬이 자자한 건 그럴만한 이유가 있구나 싶다. 서울 시네마텍 트위터 보고 간 건데 스마트 폰이 생기고 영화 보다 지루하면 보곤 하는데 이건 거의 그러지 않고 볼 정도로 몰입감이 크다. 끝날 때까지 반전에 연속 감탄하며 봤다 2. 감독과의 대화에 에로 영화도 많이 보고-젖소 부인 씨리즈 이야기 나오는데 반갑더라 칼리포니아 보고 나도 저 정돈 만들 수 있겠단 생각이 들더란 이야기 그림체가 어디서 본 듯한데 송곳을 그리고 있는 최규석 작가가 그려줬다니 이해가 가더라. 3. 감독과의 대호에 많은 이야기가 있었는데 참 인상적이었고 프랑스 거대 배급업체에서 보냈다는 4가지 질문이 기억에 남느다 영미권에서 감독할 생각 있나? 실사 영화 감독 할
조난자들 -3월10일
1. 2008년에 선재 아트시네에서 영화 낮술 을 보고 허지웅이 감독과 하는 감독과의 대화를 본 기억이 난다. 냉면 집 아들이 주방에서 일하며 엄마에게 받은 돈 천 만원으로 만든 영화 낮술 조명 쓸 돈이 없어 낮에만 촬영했다는 2. 낮술보다 예산을 이제 30배나 더 쓴 영화 조난자들이 왔다 3. 낮술과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역시 다르다, 밤씬도 잇으니. 4, 끝나고 아주머니 한 분이 이거 반공 영화네 하시며 그렇다고 재미없단건 아니고 재밌어 잘 만들었네 덧붙이면 생뚱맞은 반공영화지만 재밌다 결말까지 과정이 애국 보수라 자처하는 이라면 영화관 가서 보시라. 아주 오랜만에 나온 볼만한 반공 영화니 그래야 또 만들어지겠지 않나? 5. 아쉬운 건 총격전 부분이
창수 - 양아치 탐정 임창정
1. 지난 금요일 수유 메가 박스 박에 하는 곳이 없어 가서 봄 2. 파이란을 보지 않아 비교는 무리고 개인적으로는 잘 봄 3. 임창정이 범인 찾아가는 과정과 추리 과정을 좀 더 묘사하면 양아치 탐정 임창정 이 되지 않았을가 싶은데. 4. 폭력 조직 보스가 너무 쉽게 제거되는 건 시나리오 상 헛점 보다보면 이게 뭐야 싶을 정도로 어이없는 전개 누가 봐도 안내상이 개기고 있고 보스가 알고 견제 하는 중인데 그 상황에서 너 왜 그랫냐고 몰아붙히면 어떻게 나올지 모를리가... 임창정을 심하게 고문하고 아킬레스 건 까지 그은 것만 봐도 내가 죽인 거임 하는건데 5. 임창정이 감옥에서 추리하는 과정을 몽테크리스토 백작처럼 누군가 조언하며 추리하는 식으로 했다면 어떨가 싶다.
열한시 -영화 내용 있다.
1.독립영화제 수련 보려다 시간이 늦어 대신 본 영화 2 , 시나리오가 개연성이 부족하다 크게 옥빈이 백신 없다고 한 걸 박사가 어찌 알게 되는데? 그냥 문 열고 들어오니 지우려 하는 걸 봐서? 왜 하필 그 시간에 방에 들어오는데? 3. 둘째로 세이프 방에 있으면 되지 왜 나와서 돌아다니는데? 잠수정 탈출은 더 서둘러 하지 않고 세이프 룸에서 있다가 나와 돌아단니다 죽는데 대체 왜 나와 돌아다닌는 건지? 설명도 없고 납득도 안 되고 4. 노래 하나 저작권료 내느라 미술 비용을 줄였다는데 그 노래가 그렇게 영호에서 중요하다곤 느껴지지 않더라.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5. 이야기 전개를 좀 더 납득이 가게 햇다면 좋았을 영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