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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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엘리시움
1.재미없다. 오죽하면 보고 와서 바로 이런 글을 쓸가? 와.... 이게 무슨 기대작? 봉만대 볼가 하다 시간 상 이거 먼저 본건데 찐짜 돈과 시간이 아깝다,,,,, 디스트릭트 9 만든 감독이라 그래도 뭔가 있겠지 했건만 끝까지 지루하다. 2. 나만 그런게 아니라 주위에 들리는 소리도 잘 못 골랏다 보자고 해서 미안하다는 소리가 들릴정도. 3. 에이리런 비키니 후 이런게 심한 영환 첨인듯.. 액션씬은 국산 조폭 쌈마이 영화가 더 낫다, 4. 이거 보니 설국열차가 더 낫단 생각이 들고 이거 볼봐엔 그냥 감기 보세요 할 판... 와 글 쓰는데도 열받네....
숨박꼭질 감독 단편 주희
1. 영화 아카데미 29기 졸업작품전 디비디에서 봤는데 상당부분이 숨박꼭질과 겹친다. 심지어는 숨박꼭질이란 대사도 나오는데 아마 영화 숨박꼭질 제목이 부동산이 아니라 숨박꼭질이 된 이유가 이거 아닌가 싶은 부분도 나온다. 2. 자세한 부분은 단편이니 약간만 적어도 스포가 되니 적긴 뭐하지만 숨박꼭질에 비해 빈틈이 적고-단편이라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여고생 배우들 연기도 좋고 마스크도 좋다. 3.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수단이 하나는 살인이고 이 단편은 일본에서 들어온 무슨 주술이란 것 말고 여러모로 비슷하면도 다른 이야기로 좀 더 다듬어 장편으로 만들어 숨박꼭질 2로 만들면 어덜가 싶기도 하다 4. 아이피 티비로 볼 수 있는지 모르지만
태권도 편파 판정 항의 자살 하루도 안돼 묻히는구나
기사 영상 1.하루도 안돼 포탈에서 보기 힘들어지네 기사 댓글에 진상조사한다며 입맞추고 시간끌다 흐지부지 할거라더만 태권도 협회에서 포털에 손 쓴 모양 심판이 누군가 태권도 협회 가 보니 쨉싸게 수정 중이라 처리하고 2. 아들을 위해서 하고 단막극 드라마에 최수종 아들이 태권도 선순데 편파 판정하는 심판 패고 선수 그만 두는 내용이 나오던데 얼마나 소문이 자자하면 저런가 싶더만 3. 내 남자 다이어트 시키기 라고 로맨스 소설에도 실력이 최곤데 애비가 캐나다 태권도 협회장이라 편파 판정으로 지는 장면이 나오기도 하고 4. 스포츠에 열광하는 것도 좋지만 이런 구조적인 문제에도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지. 뭐 하긴 다 권력층과 연계되 있어서 소용없는 일일 지도
동방신기 후쿠오카 야후 돔 첫날 레드오션!
게봄에서 퍼온 ㅎㅎㅎ 불바다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리나는 물론 2층 3층 심지어 저 꼭대기의 발코니까지 빨간 야광봉이!!!! 물론 사이드의 시야제한석도!!! 3층 중간 정도의 검은 부분은 원래 관객 안 넣는 부분임. 전에 나고야 돔도 그러더만 조명을 거기서 쏘는것 같았다. 기계실이나 뭐 그런곳인듯? 얼마전에 후쿠오카 돔에서 공연한 가수는 3층 다 막고 아리나와 2층만으로도 5만이 열광 어쩌고 언플 하던데 ㅎㅎㅎ 저렇게 채우지도 못했는데 어떻게 5만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보니까 다 채우면 3만 6천 내지는 4만 정도라고 하는거 같은데(아리나에 까는 좌석수에 따라서 조금 차이가 남) ㅎㅎㅎㅎ 저렇게 채워야 3.6만~4만인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5만 언플 ㅎㅎㅎㅎ 웃기당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