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수 - 양아치 탐정 임창정

즐겁게 살자|2013년 12월 19일
Posts

창수 - 양아치 탐정 임창정

즐겁게 살자|2013년 12월 19일

1. 지난 금요일 수유 메가 박스 박에 하는 곳이 없어 가서 봄 2. 파이란을 보지 않아 비교는 무리고 개인적으로는 잘 봄 3. 임창정이 범인 찾아가는 과정과 추리 과정을 좀 더 묘사하면 양아치 탐정 임창정 이 되지 않았을가 싶은데. 4. 폭력 조직 보스가 너무 쉽게 제거되는 건 시나리오 상 헛점 보다보면 이게 뭐야 싶을 정도로 어이없는 전개 누가 봐도 안내상이 개기고 있고 보스가 알고 견제 하는 중인데 그 상황에서 너 왜 그랫냐고 몰아붙히면 어떻게 나올지 모를리가... 임창정을 심하게 고문하고 아킬레스 건 까지 그은 것만 봐도 내가 죽인 거임 하는건데 5. 임창정이 감옥에서 추리하는 과정을 몽테크리스토 백작처럼 누군가 조언하며 추리하는 식으로 했다면 어떨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