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오늘 낸 책, 내일의 문화유산이 되다 – 국립중앙도서관 ‘납본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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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오늘 낸 책, 내일의 문화유산이 되다 – 국립중앙도서관 ‘납본제도’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6기 영상기자 홍승우입니다. “내가 낸 책이 영원히 국립중앙도서관에 보존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2023년, 저도 책 한 권[호로고루를 닮은 나]을 냈었습니다. 최근 도서관을 찾았다가 호기심에 제 이름을 검색해봤는데, 놀랍게도 저도 모르는 사이에 국립중앙도서관에 제 책이 등록되어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제가 집필한 책이, 국립중앙도서관의 한 켠에 영구히 보관되어 누군가의 눈길을 기다린다는 사실에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이 특별하고도 신기한 시스템, 바로 ‘납본제도’ 덕분인데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조금 들려드려볼까 합니다. 매년 6만 책, 어디로 갈까? 2024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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