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안좋아했는데 이젠 취저~
Post
원문 보기 →
원래 안좋아했는데 이젠 취저~
어릴때 편식이 심해서 고기랑 햄반찬만 좋아했던 저인데요ㅎㅎ 요즘은 이런 풀뿌스러기 반찬도 맛있더라구요. 혼자 살다보니 많이 하면 먹지도 못해서 배달로 반찬을 주문해서 먹는데 깔끔하고 양도 적당해서 좋아요. 우엉볶음이랑, 도라지, 깻순, 시금치 이렇게 주문한건데 맛도 괜찮고 가성비 완전 굿이랍니당!!
Related Posts
3 posts
로스트볼 말고 새 볼 어때? 압도적 가성비 스릭슨 소프트필 골프볼
오늘은 로스트볼을 대신할 수 있는 가성비 극강의 스릭슨 골프공 리뷰입니다. #내돈내산 #가성비 #스릭슨 #골프볼 골린이 여러분, 필드에 나갈 때 급하다고 골프장 근처에서 로스트볼을 구입하는 분들이 제법 계신 것 같습니다만...가격차이는 거의 없이 볼 상태와 딤플 품질, 심지어 구질과 스코어까지 일관적 안정적으로 보장되는 "새 공"을 준비해서 라운딩 하는 걸 강력하게 추천 드리는 바입니다. 내 공이 아웃오브바운스...OB 해저드 행 꽤 잘 친거 같은데 OB 나거나 이상하게 휘어서 타켓 지점과는 완전 다른 곳으로 날아가 버리면 무조건 "내 스윙이 문제지!" 자책하고 계신지요? 미세한 흠집이 구질을 바꾸는 로스.......
입맛 살려주는 겨자소스 오이무침 만들기 냉채무침레시피
입맛 살려주는 겨자소스 오이무침 만들기 연휴동안 공원에 나가보니 한창 화사하던 철쭉 꽃 빛이 바래고 있더라고요. 짧은 봄이 화려하게 지나가는중... 곧 더워지고 밖에 나가기 싫어지는 더위가 올텐데 그럴때 입맛 살려주는 반찬 냉체무침 버전 오이무침 들고 왔어요. 오이무침 만들기 하면 빨간 고춧가루 양념에 버무린게 제일 먼저 생각나지만... 여름엔 시원하게 냉채무침레시피 버전으로 요렇게 드셔보세요. 마늘, 겨자에 식초 그리고 깨소금 듬뿍 넣어서 무치는거라 겨자와 마늘의 각기 다른 매콤함 알싸함에 깨소금의 고소함이 완전 잘 어우러지거든요. 매력적인 오이무침 냉채버전 레시피!! 재료 준비 소금에 절이기 일단 오이를 얇게.......
절이지 않아도 아삭! 5분 완성 백종원 오이무침 양념 황금레시피 만드는법
절이지 않아도 아삭! 5분 완성 백종원 오이무침 양념 황금레시피 만드는법 안녕하세요. '해우니의요리이야기'입니다. 장 보러 갔더니 싱싱하고 연하게 생긴 오이를 저렴하게 판매하더라고요. 5개 구입해 무침도 만들고 샐러드도 만들어 먹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절이지 않아도 아삭하게 먹을 수 있는 백종원 오이무침 황금레시피 만드는 법을 준비했습니다. 보통은 소금에 한 번 절인 뒤 물기를 빼 수분 양을 줄인 후 부드럽게 만드는데요. 절이는 과정 없이 오이 2개를 썰어서 바로 양념에 버무리면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 별미입니다. 게다가 절이는 시간이 따로 필요 없어 5분 안에 빠르게 만들 수 있어 바쁜 상차림 할 때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