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빌런인 줄 알았는데... 언더커버 미쓰홍 김형묵이 남긴 의외의 여운
Post
원문 보기 →
그냥 빌런인 줄 알았는데... 언더커버 미쓰홍 김형묵이 남긴 의외의 여운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다들 보셨나요? 드라마는 끝났지만, 제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강렬한 인물이 한 명 있습니다. 바로 한민증권의 오덕규 상무를 연기한 배우 김형묵인데요. 처음엔 그저 주인공을 괴롭히는 전형적인 악역인 줄만 알았는데, 극이 진행될수록 이 인물이 가진 입체적인 매력에 완전히 매료되고 말았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언더커버 미쓰홍 김형묵의 연기 변신과 오덕규라는 캐릭터가 우리에게 남긴 특별한 의미를 중심으로 깊이 있게 살펴보겠습니다. 1. 뻔한 악역을 거부한 오덕규의 등장 드라마 초반, 오덕규 상무는 전형적인 '꼰대' 상사의 전형을 보여줬.......
Related Posts
3 posts나홍진 호프 저는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나홍진 호프 저는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거의 3시간에 가까운 영화였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봤습니다. 한국의 액션 영화가 이 정도까지 박진감 넘쳤다는 점만으로도.. 영화 티켓 가격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보고 나온 사람들 이야기 중에는 진격의 거인 이야기가 많았고 마지막에 거대한 외계인 나오는 부분에서는 아바타 이야기가 있었으며 달리는 괴물의 느낌은 프레데터스 생각도 났습니다. 너무 기대하고 보면 아쉬운 점이 없을 수야 없겠지만.. 즐긴다는 입장에서 보면 아주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려서부터 영화 볼 때.. 외계인이 침공을 하면 인디펜던스 데이 처럼 마지막에는 미국인들이 구.......
함백산, 봉찍기로 다녀온 장마철 함백산.
함 백 산 (1,572m) 산행 요약 ▶산명 - 함백산 (1,572m) ▶위치 - 강원도 태백 ▶일시 - 2026.07.03(금) ▶동행 - 홀산 ▶날씨 - 비오다, 개였다, 또 비옴 ▶교통 - 자차 ▶산행거리 - 3.10km ▶소요시간 - 01시간 18분 ▶산행코스 - 함백산 입구~정상~통신탑임도~함백산 입구 ▶기록 1 - 2026년 10회차 산행 ▶기록 2 - ▶기록 3 - ▶ Trekking data Prologue 한두번.. 요렇게 다녀온게 아니라서 이걸, 산행기라로 써야하나? 말아야 하나? 싶지만.. 함백산은 원래 이렇게 가는거라며..ㅎ 05시가 넘도록 비가 오락가락 태백일출은 진즉에 포기하고 자고 있었는데 7시쯤 일어났더니 해가 났다가 들어갔다 를 반복하는 요상한 날씨가 이어지고 진즉.......
[2026 상반기 日 3대 소년지 새작품] 주간 소년 선데이. 나무랄데 없는 라인업이긴 하지만
상반기 특집입니다. -2025년 상반기 3대 소년지 신작중 1년 생존에 성공한 작품 -2026년 상반기 소년점프 신작 정리 -2026년 상반기 소년매거진 신작 정리 -2026년 상반기 소년선데이 신작 정리 의 순서로 보내드렸습니다. 주간소년선데이(週刊少年サンデー)는 2026년 상반기(1월 7일 발간된 6호부터 6월 24일 발매된 30호까지)에 총 다섯 개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선데이는 2023년 하반기 이후 인상적인 신작들이 많이 나와 일단 물갈이가 완전히 끝난 상태입니다. 오히려 괜찮은 만화들도 밀려서 완결되는 등 꽉 짜여진 진용이기도 하죠. 특히 선데이가 잘 하는 따뜻한 드라마류, 그리고 최근에는 러브코미디가 모두 초 화제작을 만들어냈죠. 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