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팝나무의 종류

단비네 정원|2025년 5월 31일|교육/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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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팝나무의 종류

조팝나무의 종류

단비네 정원|2025년 5월 31일|교육/학문

▲ 조팝나무/ 4~5월 이른 봄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양지바른 산과 들에서 자라는 조팝나무. 추위도 가시지 않은 봄날에 파릇파릇 돋아나는 연두색 잎도 아름답고 예쁩니다. 제일 먼저 피는 조팝나무인지라 어렵지 않게 구별되지 싶습니다. ▲ 조팝나무/ 4~5월 꽃이 촘촘히 달린 가지는 꽃방망이처럼 보이며 잎은 타원형으로 잔톱니가 있습니다. ▲ 가는잎조팝나무 / 4월 중국과 일본이 원산이며 관상수로 많이 심기에 모두 비슷비슷해 보입니다. 2~ 4.5cm 길이의 잎은 어긋나고 톱니가 있는 좁은 피침형이며 묵은 가지에 촘촘히 달리는 우산꽃차례는 꽃차례자루가 없어 가지에 딱 붙어 있는 느낌입니다. ▲ 겹조팝나무/ 장미조팝나무/ 4~5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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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네 정원|2025년 5월 19일|IT리뷰

▲ 아까시나무/ 5~6월 북아메리카가 원산이며 사방조림용으로 도입되어 우리나라 밀원 생산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엄청난 생육으로 다른 나무의 성장을 막아버리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온실가스 흡수율이 높아 환경오염을 줄이는 나무로 다시 대접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산야에서 자라고 있는 나무는 '아까시나무'이며 열대지방에서 자란다는 가시가 많고 작은 잎이 여러 장 모여 달리는 '아까시아나무'와는 전혀 다른 식물입니다. '과수원 길'이라는 동요에서 이름이 굳어져 버렸지만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나무는 아까시아가 아닌 '아까시나무'입니다. 습관이라는 게 참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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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네 정원|2025년 4월 12일|IT리뷰

▲ 풀또기 홍매화가 질 때쯤 아파트 화단이나 공원에서 분홍색이나 붉은색 꽃을 달고 있는 꽃나무를 볼 수가 있습니다. '풀또기'라는 이름은 '풀 +또기'라는 순우리말로 함경북도 회령과 무산 지방의 방언이라는 것만 전해질뿐 그 유래를 알 수 없다고 합니다. ▲ 풀또기 꽃과 잎 모양/ 4~5월 비슷한 식물을 구별할 때는 잎으로 구별하시는 것이 가장 쉽고 정확합니다. ▲ 만첩풀또기 / 4~5월 만첩풀또기는 어제 아파트 화단에서 찍었으며 꽃이 아름다워 아파트나 공원에서 자주 만나게 됩니다. 식물 용어에서 겹꽃이나 꽃잎이 여러 장 일 때 '만첩'이라는 낱말을 붙입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만첩홍매화로 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