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랩 / Trap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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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랩 / Trap (2024년)
먼저 스포일러 경고 입니다. 오늘은 쿠플에서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트랩]을 시청 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끊임 없이 시도하는 샤말란 감독 답게 이번에도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2중 생활을 하는 연쇄 살인범이 오히려 덫에 걸리게 된다는 스토리입니다. 이번에는 연쇄살인범의 시각으로 영화를 이끌고 있는 새로움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새로운 시도이기는 하지만 사이코패스 살인마의 일반인의 시각에 간격이 크게 작용해서인지 감정 이입이 되지 않은 것 같은데요. 그로인해 샤말란 감독 특유의 스릴감이 많이 약해진 듯 합니다. 영화는 아버지 쿠퍼와 딸 라일리가 콘서트장에 함께 가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딸의 우상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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