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

Posts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

서점에서 리뷰 보고 샀다가 '당했다'라고 느낀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진짜 무서웠거든요... 근데 무섭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ㅠㅠ 내가 이상한 걸까 아니면 나처럼 무서워하는 사람은 애초에 이 작품을 피하는 걸까 6월, 여름입니다. 여름하면 시원한 바다, 시원한 복장, 시원한 먹을거리와 놀거리가 생각납니다. 예? 뭐 빠진 게 없냐고요? 뭐라고요? 공포물요? 아아아아아악 공포물 시러어어어어엉 저는 평소 보던 거 말고 모르는 작품들 중 리뷰 평가가 괜찮은 웹툰 단행본이 뭐가 있나 찾던 중에, 이 작품을 발견했습니다. 리뷰를 보니 대체로 좋다는 반응이었고, 더러는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사줬다고... 진짜.......

Related Posts

3 posts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

_|2026년 6월 13일|도서정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이번에 보니 30권을 지나 31권까지 나와 있네요. 연재분을 보다보니 단행본엔 사실 무감해져서 체크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연재분에선 미코토가 죽는 것처럼 나와 있어요. 다음달 연재분 보고 31권 코멘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권을 보면 미국에 간 유코-사요-히나코 팀이 아라시에 대한 정보는 얻었지만 현재 위치는 파악하지 못한 채 돌아오고 프랑스에 간 오리하-가나메 팀은 아라시 대신 미코토를 발견하게 됩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밝혀지는 실린지의 짐승가면 기사들의 실력은 사실 그다지 임팩트는 없군요. 심지어 지난권부터 등장한 돼지가면은 이번.......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

저는 중학교, 고등학교 모두 여학교를 나온 사람으로... 어느 남중, 남고 학생과 사귀는 일은 대다수 학생들에게 아주 기이한 일로 비춰질 수 있었고... 특히 고등학생이 되면 늦은 시간까지 야간자율학습을 하는 만큼, 남고생과 만나는 것 자체가 과연 가능하기는 한가 싶기도 하고... 여튼 이래저래 연애는 대학 들어가기 전까지는 하면 안 되는 걸로 인지를 해서요;; 참고로 저는 야자 끝나면 집에 와서 열심히 만화를 봤 그래서 이런 작품에서 발생하는 모든 풋풋한 일들이 제게는 참 신비롭게 보입니다...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예, 간단하게 살펴보는 2권 후기입니다. 2권은 귀여운 심수애가 표지입니다. 들덤 그림 / .......

제주 연돈 웨이팅 두번째방문 실망후기

제주 연돈 웨이팅 두번째방문 실망후기

사낚|2026년 6월 13일|음식정보

안녕하세요 사낚 입니다 제주도 연돈 내돈내산 두번째 방문입니다 첫번째 방문에는 정말 만족에 대만족였습니다 그래서 정말 기대를하고 다음해인 올해 2026년 3월 31일 재방문하였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로 10 영업시간 오전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라스트 오더 오후 7시 15분 캐치 테이블 테이블링 웨이팅 기계 10시부터 접수 건강상의 우려로 남은 음식 포장이되지않는다는점 20번대 웨이팅으로 12시에 와서 대기하였고 모두 다 입장시키지 않고 주방에서 어느정도 컨트롤 가능한 인원만 입장시킵니다 착석후 키오스크 주문합니다 물은 셀프 아기의자도 준비되어있는 연돈입니다 아기 식기도 살균 건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