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스턴스 / The Substance (2024년)
Post
원문 보기 →
서브스턴스 / The Substance (2024년)
지난주는 감기로 완전히 넉 다운이 되었네요. 조금 회복을 하고 본 영화가 [서브스턴스]였습니다. 오랜만에 제대로 만들어진 바디 호러 영화를 보게 된 것 같습니다. 마치 러브 크래프트 작가의 불가항력적 공포를 크로넨버그 감독의 바디 호러로 풍자를 하면서 프랑켄하이머 감독의 압박에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혼돈 그리고 드팔머 감독의 파격에 길리엄 감독의 냉소에 추가로 ... etc... etc이니 음... 여러 유명 감독의 느낌과 여러 화제작이 만들어냈던 감탄사가 강렬하게 떠오르고 있는것을 보면... 대표적인 할리우드 키드 타란티노 감독의 뒤를 이를 감독이 나타난 듯 합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영화는 기본적으로 과거의 영광에 집착을.......
Related Posts
3 posts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리뷰 - 팀장님 야근말고 쉘 위 댄스 어때요?
왜 때문이죠? 연휴 마지막 날은 시간이 진짜 초스피드로 흐르는 것 같습니다. 이번 황금연휴도 그렇게 계획을 세웠건만 제대로 한 것은 단 하나도 없는. 그나마 다행인 것은 그동안 못봤던 넷플릭스 화제작을 정주행했다는 것?!!? 토다토닥. 다음 주에 또 공휴일 있자나! 힘내자!! 어쨌든 그렇게 픽 한 작품이. 마침 극장에서 놓쳐서 아쉬워했던 영화였는데, 생각보다 일찍 공개되어 반가운 마음으로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이 영화를 보기 전, 많은 영화팬들의 머릿속에 공통으로 자동 소환되는 작품이 하나 있을 것입니다. 모두 외쳐! 입니다. 평범한 샐러리맨이 우연히 댄스 강습소에 발을 들.......
킬링 타임 액션 영화) 노멀 + 쉘터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킬링 타임 액션 영화 노멀 + 쉘터 여전히 영화에 대한 애정도 블로그를 하겠다는 의지도 바닥이지만, 아주 오랜만에 3일이나 외출을 해서 영화를 네 편이나 보았다. 영화보다는 걷기 운동과 도서관 방문이 핵심이긴 했지만, 어쨌든 그랬다. 하지만, 그렇게 본 네 편의 영화가 다 그냥 그냥~ 그래도 모처럼 영화를 네 편이나 봤으니 묶어서라도 짧게 끄적여 봐야겠다. 애당초 킬링 타임 액션이겠거니~생각하며 별 기대 없이 보러 갔는데도, 별 재미는 없었던 영화 두 편 과 이다. 킬링 타임 액션 영화 기본 정보 ■ 원제: NORMAL ■ 장르: 범죄, 액션, 스릴러 ■ 감독: 벤 휘틀리 ■ 각본: 데릭 콜스타드, 밥.......
유럽 로맨스 드라마 영화 위 리브 인 타임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 우리의 모든 순간이 모여서..
영화 리뷰 후기 정보 유럽 로맨스 드라마 영화 추천 요즘 영화관에는 일주일에 겨우 한 번 가서는 많아 봐야 두 편 정도만 보고, 집에서는 도서관 새 책 읽기 바빠서 뭔가를 볼 여력이 없다. 이런 상황이니 영화 리뷰를 일주일에 고작 한 편 쓸까 말까... 어차피 나를 위한 줄거리 요약 용 허접한 리뷰이긴 하지만, 가끔 쓰다 보니 그마저도 잘 안 써지는 중 ;;; 지난주 수요일에 보고 온 영화 두 편 중 남은 한 편에 대한 끄적임을 이제야 하는 이유!! 어찌어찌 아직은 1일 1포스팅을 하고는 있는데, 이것도 대체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영화에 대한 애정이 살아나질 않는다는 푸념과 함께 에.......

![[연구소 보존실] 1화 : 잠자던 대형브로마이드 몇 점을 깨워보았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5/1782399108-SE-0027b10b-4526-4020-bbea-acc14467bea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