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하나에 나츠키를 열렬히 팠던 시절(벌써 10년전이었던 그 시절에 대한 회상,추억)에 대한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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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하나에 나츠키를 열렬히 팠던 시절(벌써 10년전이었던 그 시절에 대한 회상,추억)에 대한 잡담
매년 6월이면 먼저 생각나는것들 중 하나 성우 하나에 나츠키의 생일 10년전 이맘때 나도 젊었고, 낫짱도 본격적으로 뜨기 전 시절이라 그때만해도 나만의 스타를 파는 재미가 있던것 같다 블로그를 11년 정도 잔잔히 하고 있지만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즐거웠던 시절이 딱 두시절이었는데 다른 한 시점은 애니메이션 다작하면서 리뷰했던 시절 그리고 가장 행복했던 시절은 하나에 나츠키 덕질 가열차게 하면서 매일 세시간 수면까지 하면서 얘 나왔던 영상이나 라디오 번역했던 그 시절 지금 생각해봐도 진짜 열정 없으면 못하는 그런것들 숫자적인 나이의 문제가 아니라 (물론 숫자로도 지금보다 열살 어리긴 하지만) 그런 열정이 진짜 청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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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건, 계획이 생긴 지금 참 좋아
6월 27일. 토요일 - 우래기가 태어나면서 이곳에 사진과 글을 쓰기 시작했으니 오래오래 전부터 애착 공간이었던 이곳에 숙제 (?) 마감으로 가득 차면서 개인 일기를 쓰는 것 조차 낯설어 지긴 했다. 하나에 집중 하면 멀티가 안되는 성격이다 보니 때로는 손놓고 지냈던 블로그지만.. 또 지인들이 으쌰으쌰 힘주고 응원해 주니. 요즘 다시 애착 습관이 들긴 하네. 몇일 전 서점에서 눈에 띄는 책한권을 읽다가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텍스트를 수집하고 왔다 프로젝트의 일생이라니.... 너무 공감 되잖아. 얼마전 까지만 해도 지금 생각해 보면 ' 나는 멘붕의 시기' 를 거쳐 '완성이 됐다' 구리긴 하지만 생각보다 나쁘지 않.......
![[연구소 보존실] 1화 : 잠자던 대형브로마이드 몇 점을 깨워보았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5/1782399108-SE-0027b10b-4526-4020-bbea-acc14467bea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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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회고 안녕하세요, 넵투립니다. 그래도 아직은 저녁~밤이 선선하네요. 아직은요. 최근에 네이버블로그에서 '모두의 회고 프로젝트'라는 걸 시작했습니다. ↓↓↓ '모두의 회고'라는 걸 한다고 하니까, 마침 저는 예전부터 '넵투리 연구소' 블로그 내에 '이런 코너 함 진행해볼까' 하며 생각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어린 시절 만화를 좋아했던 한 수집가가 지금까지 고이 모셔놓은 아이템들이 몇 점 있습니다. 물론 대다수는 그 수집가의 고향에 있고, 지금 거주하는 곳에는 극소량의 아이템만, 최근 부모님을 통해 건네받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원래대로라면 그 흩어진 수집품들을 다시 모아 정.......
내돈내산 세종시 사각 싱크대 교체 새움키친 만족도와 추천 이유는
세종시에서 사각 싱크대로 교체하려니.. 보통 복잡한 게 아니었습니다. 우선 세종시 업체 검색이 생각보다 잘 안되는 편이었고 온라인 사이트 통해서 구매를 하려고 했더니.. 과정이 진심 너무 복잡했습니다. 출장 일정 전화로 잡아야 하는데 추가비는 어떤 건 온라인으로 되고 어떤 건 출장 시 추가되는데 .. 등등 너무 복잡한 일이 많아서.. 네이버 검색해 보다가.. 그래도 구관이 명관 블로그 찾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직접 블로그 운영하는 분을 찾아서.. 연락을 해보았습니다. https://blog.naver.com/jhjs0730 제가 선택한 곳은 새움키친 늘 키친을 치킨이라고 써서.. 종종 문맥상 오타도 내는..ㅋㅋ 치킨 사랑하는 .. ㅎ 네이버 톡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