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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드ㅣ에릭 월터스ㅣ파라주니어ㅣ레드메이플상 수상작
리바운드는 잘 나가는 농구선수였으나,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데이비드와 학교에서 사고뭉치로 찍힌 숀의 성장소설이다. 우연히 마주친 둘은 싸움을 벌이게 되고, 숀은 데이비드의 학교 도우미가 된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며 각자를 이해하게 된다. 장애를 가지게 된 데이비드의 좌절을 숀을 통해 극복하게 되고, 숀은 데이비드를 통해 문제아에서 자신의 삶의 방향을 찾게 된다. 좌충우돌 시기의 청소년들에게 추천하고픈 그런 책이다. '레드메이플상'은 캐나다의 도서 시상식인 '독서의 숲(Forest of Reading)' 프로그램의 일부입니다. 온타리오 도서관 협회(Ontario Library Association)에서 주관하며, 7-8학년(12-1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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