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이야기 - 한화 이글스 언제부터 강팀이었다고

Time to Play|2025년 6월 9일|자동차리뷰
Posts
프로야구 이야기 - 한화 이글스 언제부터 강팀이었다고

프로야구 이야기 - 한화 이글스 언제부터 강팀이었다고

Time to Play|2025년 6월 9일|자동차리뷰

안녕하세요. 운동하는 남자 화랑입니다. 요즘 한화이글스 야구 보는 재미가 쏠쏠하죠. 그간 하위권에 머물고 있으면서 많이 모았던 투수 1픽들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면서 투수 강팀이 되었고 그 투수력을 기반으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어요. 3~4위권을 예상했던 전문가들이나 팬들 그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죠. 이렇게 계속 상위권에 머물러 있다보니 원래 상위권팀인줄 착각하고 있더라구요. 저도 그렇고 1희1비하는 팬들의 입장에서도 지면 참 아쉽긴 하죠. 하지만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는데 선수들의 경험치를 쌓으며 승리를 쌓는게 쉽지않아요. 아직 야구 센스가 떨어져보이는 선수들이 많긴하지만 잘해주겠죠. 대전가서 직.......

Related Posts

3 posts

김경환과 박재성의 엄청난 투수전, 뚝방 드래곤스 한점차 신승!

개포맘모스 1 : 2 뚝방드래곤스 한 이닝에서 나온 수비 실책과 야수선택, 그리고 보이지 않는 더블플레이 미스가 결국 치열했던 승부의 결승점의 빌미가 되고 말았다. 뚝방드래곤스 김경환과 개포맘모스 박재성이 6이닝 동안 호투를 펼치며 사회인 야구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명품 투수전에서 짜릿한 한 점 차이의 승리를 거둔 김경환이 활짝 웃었다. 상위권 도약을 위해서는 피해 갈 곳이 없는 양 팀의 대결, 뚝방 드래곤스의 선발 김경환의 아웃코스로 낮게 깔려 들어오는 직구에 맘모스 타자들이 1회부터 꼼짝없는 삼진을 당하고 만다. 강력한 패스트볼과 날카로운 커터를 앞 세운 김경환이 맘모스가 자랑하는 테이블세터 황용주와 류명직을.......

트중박 박해민 쓰리런! 버티기 모드 LG트윈스 30승 선착 가능?

트중박 박해민 쓰리런! 버티기 모드 LG트윈스 30승 선착 가능?

부상 병동 LG트윈스 KBO리그 2연패 도전 트중박 기적같은 9회말 투아웃 끝내기 쓰리런! 선두권 유지 리그 2연패, 과연 리핏 가능할까? 2025 KBO리그를 제패하고 2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LG 트윈스가 또 한 번 "세계선"을 비틀어 버린 것 같은 대반전 시나리오를 집필하며 끝내기 홈런포를 쏘아 올린 박해민의 맹활약으로 리핏을 향한 대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LG Tiwns가 지난해 7월 22일 광주 기아전, 믿을수 없는 순간 터진 박해민의 동점포를 재현한 9회말 투아웃 이후 시작된 만화같은 드라마에서 키움에 역전승을 거두면서 우승을 향한 레이스에 가세하며 리그 30승 선착을 목전에 두고 있다! #프로야구 #LG트윈스 #KBO우.......

천우리그 8학군 라이벌 매치, 단대부고 개포고에 리벤지 승리!

개포맘모스 4 : 7 단대부고야구단 단대부고 OB 야구단이 개포맘모스를 잡고 지난 8학군 리그에서 패한 아픔을 깨끗하게 지웠다. 단대부고는 선발 이재호의 호투와 파이어볼러 이대연의 신구 조화가 완벽한 합작 계투 작전으로 맘모스의 타선을 단 4실점으로 잠재웠고 멀티히트로 활약한 이경재와 테이블세터 오상원과 노경환의 맹활약 끝에 개포고 출신이 다수 포진한 옆 동네 지역 라이벌 매치에서 승점 3점을 획득해 리그 선두에 뛰어 올랐다. 어느새 지천명이 넘은 노장이 되어 체력적인 이슈로 이미 은퇴를 선언하거나 고민중인 맘모스의 타자들 앞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존재감을 드러낸 72년생 베테랑 이재호의 완급조절이 뛰어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