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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G440 드라이버 MAX, LST 최초 필드 시타 후기 (우드,유틸, 아이언)
핑 G440 핑 클럽 지원, 인플루언서 : 용스타 핑에서 드디어 G440이 출시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좋은 평을 받았던 G430의 뒤를 잇는 모델인데요. 블로그 최초로 후기 들려드리도록 할게요. 드라이버 위주로 리뷰가 되겠지만 우드나 유틸 또 아이언도 간단하게 시타 후기 들려드리겠습니다. 핑 G440 MAX vs LST 먼저 필드에서 만나본 드라이버는 G440 MAX와 LST인데요. 생김새가 정말 비슷하게 생겼죠? 하지만 자세히 보면 헤드 체적이 조금 다릅니다. MAX는 460cc, LST는 450cc로 출시가 되었는데요. LST의 경우에는 이전 440cc에서 10cc 커진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럼 먼저 G440 MAX를 살펴보겠습니다. 외관에서 변화된 부분은 블루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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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미즈노골프 드라이버부터 아이언까지 All 미즈노 라운드 후기(MX포지드 JPX ONE 드라이버)
골퍼라면 누구나 한 번쯤 "내 백에 있는 모든 클럽과 용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일하면 어떤 느낌일까?"라는 로망을 품어보셨을 겁니다. 저는 최근 그런 로망을 완벽하게 실현하면서 라운드를 하고 있습니다. 드라이버,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은 당연하고 웨지에 퍼터 그리고 골프볼까지 '올 미즈노(All Mizuno)' 풀 세팅으로 동반자들과 함께 필드를 밟았습니다. 동반자 왈 아이언은 역시 단조 아이언이고 단조 아이언이면 당연히 미즈노라는 말을 하면서 가볍게 시작했던 라운드였는데 끝내 드라이버와 숏게임까지 경험한 후에는 동반자까지도 미즈노의 매력을 경험하였습니다. 미즈노 클럽이 궁금하셨던 분들을 위해 18홀.......
파인비치의 절경 속 전략적 쾌감, 미즈노 MX 포지드 단조아이언이 선사하는 궁극의 손맛
달력에 동그라미를 쳐둔 라운드 날짜가 다가올수록 우리의 가슴은 기분 좋은 설렘과 약간의 긴장감으로 요동칩니다. 특히 이제 막 골프의 매력에 푹 빠진 초보자분들이나, 안정적인 80대 타수 진입을 꿈꾸며 구슬땀을 흘리는 보기 플레이어들에게 필드는 매번 새로운 도전이자 미지의 세계와도 같죠. 이번에는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뻥 뚫리는 파인비치의 아름다운 풍경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 탁 트인 풍경을 바탕으로 우리가 코스 위에서 어떻게 멘탈을 관리하고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 그리고 만족스러운 퍼포먼스를 내주는 골프클럽(MX 포지드 아이언)의 짜릿한 피드백이 얼마나 골프를 황홀하게 만드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작성해 보려.......

미즈노 JPX ONE 드라이버 3개월 사용기, 벤투스 블루 6S와의 관용성
많은 골퍼가 [미즈노는 아이언]라고 말하곤 하죠. 하지만 요즘은 미즈노 드라이버 라인업에 주목을 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 필드와 연습장을 오가며 사용해 본 결과 미즈노 JPX ONE 골프 드라이버에 대한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번에는 국민 샤프트로 불리는 24 벤투스 블루 6S와의 조합을 통해, 초보자부터 중급자까지 왜 이 드라이버를 주목해야 하는지 심도 있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첫인상: ST-MAX 230을 잊게 만드는 압도적 디자인 가장 먼저 언급하고 싶은 부분은 디자인입니다. 기존에 제가 사용하던 ST-MAX 230 역시 훌륭한 드라이버였지만, 디자인 측면에서 다소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이번에 출시된 JPX ONE은 다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