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여행-7] 판다르 밸리 겨울 여행 (판다르 밸리-테루-판다르 밸리) 2025.10.29-11.27 (30일)

Posts
[파키스탄 여행-7] 판다르 밸리 겨울 여행 (판다르 밸리-테루-판다르 밸리) 2025.10.29-11.27 (30일)

[파키스탄 여행-7] 판다르 밸리 겨울 여행 (판다르 밸리-테루-판다르 밸리) 2025.10.29-11.27 (30일)

판다르 밸리 겨울 여행 2025-11-05 수 Day 08 • 트레킹 판다르 밸리 뷰 포인트3 3.8km • 차량 이동 판다르 밸리 - 테루 뷰포인트 - 판다르 밸리 어제는 그렇게 눈이 오더니 아침에 맑게 갰다. 그만큼 추워서 다들 춥다는 소리를 입에 달고 다녔다. 아침을 먹고 판다르 호수의 오른쪽부터 돌아보기로 했다. 호텔부터 능선을 따라 걸었다. 어제 눈이 많이 오긴 했나 보다. 온 세상에 하얗게 변했다 판다르 밸리의 또 다른 전망대로 가는 길. 사람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흐드러지게 핀 꽃을 볼 때와 하얀 눈을 볼 때 순수해지는 것 같다. 여행에서 만나는 위대한 자연은 인간을 가장 순수한 순간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전망대에.......

Related Posts

3 posts
[파키스탄] 나가르의 시카마텐에서

[파키스탄] 나가르의 시카마텐에서

못 볼 줄 알았던 살구꽃을 시카마텐에서 제대로 보았다. 오늘은 스카르두로 이동한다.

[파키스탄] 바스코치 메도우 가는 길에

[파키스탄] 바스코치 메도우 가는 길에

훈자에서 못 봤던 살구꽃을, 바스코치 메도우 가는 길에 만났다. 내일은 호파르 밸리다. 눈 소식이 있지만 그래도 꽃을 보러 간다.

[파키스탄] 훈자의 봄

[파키스탄] 훈자의 봄

올해는 살구꽃이 평년보다 10일나 일찍 피었단다. 일부러 시기를 맞춰서 왔건만 훈자의 살구꽃이 모두 끝나서 너무 아쉬웠다. 부랴부랴 일정을 조정해서 이틀 후에는 더 높은 곳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그나저나 이렇게 되면 내년에는 언제 와야 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