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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고졸로의 도적 (Banditi a Orgosolo, 61년) 누명쓴 양치기
오르고졸로의 도적 원제 : Banditi a Orgosolo 1961년 이탈리아 영화 감독 : 비토리오 데 세타 출연 : 미켈레 코수, 페페두 쿠쿠 '오르고졸로의 도적'은 양치기 형제의 이야기입니다. 이탈리아 영화이고 1961년에 발표되었지만 40-50년대 이탈리아 영화의 대표적 흐름이라 할 수 있는 네오리얼리즘의 흔적이 물씬한 영화입니다. '흔들리는 대지'가 어부들의 삶, '자전거 도둑'이나 '지붕'이 마을 주민의 삶을 다루었다면 이 영화는 산악지대를 배경으로 한 양치기의 삶 입니다. 배경은 샤르데나 섬 입니다. 이탈리아 중서부 방향의 큼지막한 섬 입니다. 시칠리아 섬과 비슷한 크기죠. 지금 인구가 16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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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연인들 (Delitto d'amore, 74년) 애틋한 유럽 로맨스 고전
가난한 연인들 원제 : Delitto d'amore 1974년 이탈리아 영화 감독 : 루이지 코멘치니 음악 : 카를로 루스티켈리 각본 : 우고 피로, 루이지 코멘치니 출연 : 줄리아노 젬마, 스테파니아 산드렐리, 브리지오 몬티나로 레나토 스카르파, 리나 프란케티 '황야의 은화 1불'이나 '방랑의 무법자' '황야의 분노' '필살의 무법자' 등 줄리아노 젬마 하면 마카로니 웨스턴 영화들이 연상됩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 개봉된 그의 출연작 상당수는 이탈리아 서부극이었습니다. 그런 점을 감안하면 1974년 루이지 코멘치니 감독의 '사랑의 범죄'는 이런 서부극의 주인공이던 줄리아노 젬마가 모처럼.......

마피아 (Mafioso, 62년) 어쩌다 마피아 조직이 된 남자
마피아 원제 : Mafioso 1962년 이탈리아 영화 감독 : 알베르토 라투아다 출연 : 알베르토 소르디, 노르마 벤젤, 가브리엘라 콘티 우고 아타나시오 1962년 이탈리아 영화 '마피아'는 아마도 최초로 마피아 조직원을 주인공으로 하여 만든 영화일겁니다. '마피아 영화' 하면 당연히 '대부'가 먼저 떠오를만큼 '대부'로 인하여 마피아 라는 단어가 세계적으로 알려졌는데 무겁고 싸늘한 분위기의 '대부'와 달리 영화 '마피아'는 굉장히 밝고 가족적인 분위기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즉 영화가 거의 2/3 정도 지날때까지 이 영화가 범죄영화라는 느낌조차 들지 않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진짜 명작: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정보 - 조쉬아는 세상 모든 사랑을 받았고 영원히 기억될거야..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는 이탈리아 영화사에서 가장 감동적인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힌다. 1997년 공개된 이 영화는 로베르토 베니니가 연출과 주연을 맡아 전쟁이라는 비극 속에서도 사랑과 웃음을 잃지 않는 인간의 강인함을 그려냈다. 유머와 비극이 절묘하게 공존하는 이 영화는 제7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과 외국어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 관객의 마음을 울렸다. 영화 배경 및 줄거리 영화의 배경은 1930년대 후반 이탈리아다. 주인공 귀도는 유쾌하고 낙천적인 유대인 청년으로, 책방을 차리는 것이 꿈이다. 그는 우연히 만난 도라라는 여교사에게 첫눈에 반해 끊임없이 구애한다. 도라는 부유한 집안의 약혼녀였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