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
오르고졸로의 도적 (Banditi a Orgosolo, 61년) 누명쓴 양치기
오르고졸로의 도적 원제 : Banditi a Orgosolo 1961년 이탈리아 영화 감독 : 비토리오 데 세타 출연 : 미켈레 코수, 페페두 쿠쿠 '오르고졸로의 도적'은 양치기 형제의 이야기입니다. 이탈리아 영화이고 1961년에 발표되었지만 40-50년대 이탈리아 영화의 대표적 흐름이라 할 수 있는 네오리얼리즘의 흔적이 물씬한 영화입니다. '흔들리는 대지'가 어부들의 삶, '자전거 도둑'이나 '지붕'이 마을 주민의 삶을 다루었다면 이 영화는 산악지대를 배경으로 한 양치기의 삶 입니다. 배경은 샤르데나 섬 입니다. 이탈리아 중서부 방향의 큼지막한 섬 입니다. 시칠리아 섬과 비슷한 크기죠. 지금 인구가 166만.......
Neo Realism
Neo Realism - 이야기 : 문학작품 각색 시나리오 거부 정형성 ↓ (일상적 소재, 에피소드식 구성, 연대기적 진행, 열린구조의 결말, 중요사건을 생략) - 제작여건의 열악함 : 자본, 기재, 인원 공간 등 ↓ - 현지 야외촬영 - 즉흥적 미장센, 즉흥적 촬영 - 비직업배우, 즉흥연기 - 여과없는 사투리, 비속어 - 자연조명 - 기록영화적 거친영상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