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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괴수 윤썩열이 체포되었는데 정당지지도는 내란의 힘이 앞서다니...
지난 12.3 내란 쿠데타 실패 후 헌정 사상 두번째로 탄핵결의안이 통과되었으며,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이 남은 상황에서 긴급체포된 내란수괴 또는 내란괴수 윤썩열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최근 정당 지지율은 내란의 힘이 35%로 더불어민주당에 33%로 작년 9월 4번째주 이후로 처음으로 민주당을 앞지르는 이해할 수 없는 결과가 나왔는데 민주당이 내란 이후 반사이익을 보았음에도 민생 안정을 뒷전으로 미루고 강공 일변도로 인한 역풍을 받고 도리어 보수층이 결집하는 상황으로 이어졌습니다. 물론 요즘 여론 조사는 믿을 게 못되긴 한데, 그러나 지금 내란의 힘을 지지하는 것은 아직도 국민들 중에 극우 지지자들이 정신 못차렸다는 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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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을 가도 돈버는 윤석열,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감옥가도 돈버는 인간은 윤석열이 대장일 것 같은데.. 돈보내는 인간은 정신나간 인간인가요? 영치금이 13억에 달합니다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보내는 걸까? 이 돈을 불우이웃에게만 사용해도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텐데.. 아쉽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08843?sid=102 동아일보 단독기사 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7월 재구속된 이후 266일간 12억 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부인 김건희 여사는 수감된 기간 약 9300만 원의 영치금을 받으며 두 사람의 영치금 입금액은 13억 원을 넘겼다. 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실에 법무부가 제출한 자료.......

'내란우두머리'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계엄에 내란죄 인정
정말 징글징글하다... 아직도 할말이 남았을까? 무기징역~ 1심 선고 났군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12435?rc=N&ntype=RANKING 연합뉴스 기사 전문입니다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19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선고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국회에 군을 보내 봉쇄하고 주요 정치인 등을 체포하는 방법으로 국회 활동을 저지·마비시켜 국회가 상당 기간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없게 하려는 목적을 내심.......

징계를 마칩니다- 박은정
기본적으로 나는 정치인을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싶지 않다. 다수의 다양한 이익과 생각들을 대변하려는 의지가 한 곳에 모였는데, 이런 다중인격자(?)를 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겠는가와 그런 다중인격을 일관성 있게 한 획으로 그릴 수 있는 것 또한 사람의 영역이 아닌 것 같아서다. 정치엔 얽히고 싶지도 않다. 특히나 정치에 휘말리면 밥그릇이 아무렇지도 않게 날아갈 수 있는 직업에, 나 같이 겁 많은 사람은 더욱 그럴 수밖에 없다. 그런데 계엄 내란 사태를 맞으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때 무얼 해야 하지? 우리 가족은 어떻게 지켜야 하지?' 고민이 깊었지만... 나는 겁쟁이답게 그냥 너무 나대지 말고, 느린 호흡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