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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문집<김금희작가의 나의 폴라 일지>
이책은 김금희작가가 남극에 가고싶어했는데 우연히 남극을 갈 상황이 되어 남극여행체험을 하러간다 남극은 오염이 되면안돼기에 모든 것을 새것으로 사와야하고 남극에가서 배를타는 또 여러가지 연습도 미리하고 간다는게 인상적이었다 남극에 세종기지에 세계각국과학자들은 연구를하고 작가는 작가의시선으로 남극일상을 체험한다 펭귄도보고 연구원들도 관찰하고 남극에있은 여러 식,생물관찰등 다양한 보고서같은 책이다 살면서 남극에 갈 일이 있겠냐마는 아무래도 나는 없을듯 대리만족으로 궁금함에 여러책으로인해 풀렸었다 일반여행기랑은 조금다른듯한 나의 폴라 일지 남극이야기를 읽고 시원하게 남극에다녀오자 즐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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