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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문집<김금희작가의 나의 폴라 일지>
이책은 김금희작가가 남극에 가고싶어했는데 우연히 남극을 갈 상황이 되어 남극여행체험을 하러간다 남극은 오염이 되면안돼기에 모든 것을 새것으로 사와야하고 남극에가서 배를타는 또 여러가지 연습도 미리하고 간다는게 인상적이었다 남극에 세종기지에 세계각국과학자들은 연구를하고 작가는 작가의시선으로 남극일상을 체험한다 펭귄도보고 연구원들도 관찰하고 남극에있은 여러 식,생물관찰등 다양한 보고서같은 책이다 살면서 남극에 갈 일이 있겠냐마는 아무래도 나는 없을듯 대리만족으로 궁금함에 여러책으로인해 풀렸었다 일반여행기랑은 조금다른듯한 나의 폴라 일지 남극이야기를 읽고 시원하게 남극에다녀오자 즐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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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간에 ‘극화’(劇画)를 이끌어갔던 작가들의 영면소식을 꽤 많이 듣습니다. ‘극화’라고 하는 만화들은 1980년대 우리나라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고, 1990년대에는 해적판으로 쏟아들어져 오면서 일반 독자들에게도 큰 임팩트를 줬어요. 다만 대체로 만화같지 않고 현실적인 필치라는 것 외에 ‘극화’가 뭔지를 확실히 알기는 어려웠고 또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생각한 것과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이때문에 극화관련 글은 많이 쓰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젠 ‘극화’ 자체가 역사 저편으로 넘어가는 모양이라 그냥 형식 없이 생각날 때마다 극화와 관련된 만화들이나 작가들을 다룬 시리즈를 하려고 합니다. 비슷한 걸 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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