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민욱, ‘태조 왕건’의 별이 된 지 8년 여전히 그리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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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민욱, ‘태조 왕건’의 별이 된 지 8년 여전히 그리운 이름
故 민욱, ‘태조 왕건’의 별이 된 지 8년… 여전히 그리운 이름 배우 故 민욱(본명 민우기)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8년이 흘렀어요. 태조 왕건, 용의 눈물, 무인시대 등 굵직한 사극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었던 그를 여전히 많은 이들이 기억하고 있어요. --- 📌 두경부암 투병 끝 하늘로… 향년 70세 민욱은 2015년 두경부암 판정을 받고 힘겨운 투병 생활을 이어갔어요. 두경부암은 입, 코, 목, 후두, 부비동, 침샘 등에서 발생하는 암으로, 치료가 쉽지 않은 질환이에요. 안타깝게도 2년간의 싸움 끝에 2017년 3월 2일, 향년 7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어요. 그의 유해는 서울추모공원에 안치됐어요. --- 📌 40년 연기 인생, 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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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월에도 정말 다양한 한국 드라마가 공개되고, 종영되었는데요. 오늘은 제가 5월 한 달 동안 감상한 한국 드라마를 짧은 리뷰와 함께 월말 결산해 보려고 합니다. 허수아비 (ENA) 5월 26일 종영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드라마는 언제나 흥미롭죠. 화성 연쇄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만든 도 중반부까지는 정말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범인이 누군지 추리하는 재미도 있었고, 80년대 분위기도 정말 잘 담아냈고요. 박해수, 이희준 배우의 연기도 좋았습니다. 다만 범인이 공개되고, 이야기가 후반부로 접어들수록 난잡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회를 앞두고 갑자기 여러 사건이 튀어나와서 당황스러웠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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