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 왕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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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민욱, ‘태조 왕건’의 별이 된 지 8년 여전히 그리운 이름
故 민욱, ‘태조 왕건’의 별이 된 지 8년… 여전히 그리운 이름 배우 故 민욱(본명 민우기)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8년이 흘렀어요. 태조 왕건, 용의 눈물, 무인시대 등 굵직한 사극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었던 그를 여전히 많은 이들이 기억하고 있어요. --- 📌 두경부암 투병 끝 하늘로… 향년 70세 민욱은 2015년 두경부암 판정을 받고 힘겨운 투병 생활을 이어갔어요. 두경부암은 입, 코, 목, 후두, 부비동, 침샘 등에서 발생하는 암으로, 치료가 쉽지 않은 질환이에요. 안타깝게도 2년간의 싸움 끝에 2017년 3월 2일, 향년 7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어요. 그의 유해는 서울추모공원에 안치됐어요. --- 📌 40년 연기 인생, 사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