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호수 11회 이호수 청각 상실? 10회 김로사, 현상월 과거 정리 (tvn 토일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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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호수 11회 이호수 청각 상실? 10회 김로사, 현상월 과거 정리 (tvn 토일 드라마)
미지의호수 11회 이호수 청각 상실? 10회 김로사, 현상월 과거 정리 (tvn 토일 드라마) 아이씨, 김로사 이야기도 잘 마무리됐고, 한세진이 유미래한테 미국 가자고 해서 좋았는데, 왜 갑자기 이호수 귀를 뺏어가는 건데? 당장, 그만둬라. 둘이 행복하게 그냥 놔둬... 고구마 말고 딸기 달라고.. 엉엉... 아무튼, 오늘은 tvn 토일 드라마 미지의호수 11회 이호수 청각 상실? 10회 김로사, 현상월의 과거 정리입니다. 미지의서울 10회, 김로사는 현상월 아... 이충구의 헛발질이길 바랐는데... 아쉽네... 자, 미지의서울 10회에서 김로사와 현상월의 과거 서사가 모두 드러났습니다. 우리가 아는 김로사의 실체는 현상월이었는데요. 정리하면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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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10화 호랑이 냥냥펀치 꿈 해석
미지의 서울 10화 호랑이 냥냥펀치 미지의 서울 10화에서는 김로사가 현상월이라는 정체를 드러내고, 왜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살아왔는지 긴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공사 비리와 검찰 조사, 엄마와 딸의 관계 그리거 과거의 숨겨진 진실까지. 단짠단짠한 이야기 속에서 미지가 호수에게 들려준 '호랑이 꿈' 장면이 유독 기억에 남는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냥냥펀치 꿈' 의미를 중심으로 해석을 더했다. 미지의 꿈 내가 어제 무슨 꿈을 꿨냐면, 내가 어제 호랑이랑 싸우는 꿈을 꾼거야. 무기도 없이 맨주먹으로 싸웠는데, 근데 걔도 이빨 안 쓰고 벌떡 일어나더니 복싱하듯 펀치를 날리더라? 딱 맞았는데 어? 안 아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