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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사용법 쉽게 해주는 필수 어플 레이캐스트 앱 추천
바탕화면에 앱도 없고 단축키도 전혀 다르고 뒤죽박죽인 창 관리까지. 맥북 사용법을 어렵게 만드는 3대장이 아닐까 싶다. 남들은 편하다는데 나만 사용법을 해메고 있다면 오늘 포스팅을 주목해보자. 맥북과 맥미니의 Mac 환경에 완벽히 적응하고 생산성까지 두배 늘려주는 그런 앱을 공유한다. 바로 맥북 필수 어플 '레이캐스트' 다. 1. 맥북 사용법이 쉬워지는 단 한가지 법칙! 마우스를 쓰지 마세요. 맥북에서 마우스를 사용하면 효율이 급격히 떨어진다. 트랙패드의 제스쳐 기능이 넘사벽으로 훌륭하기 때문이다. 터치하고, 길게누르고, 쓸어넘기면 이 작은 화면에서 못할 게 없다. 다만, 수십년을 마우스로만 살아오던 사람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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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키보드와 마우스
과거와 달리 키보드와 마우스 같은 제품은 실제 사용 감각을 거쳐서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만족감이라는 것이 있지요. 제가 처음 컴퓨터용 키보드를 두들겨본 것은 어릴 때 국내 PC 교실 초기에 만져본 것으로 이전에 만져본 타이프 머신의 그것과는 굉장히 다른 매력을 알려주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요. 이후 조금 만져본 애가 외삼촌이 해외에서 국내에 팔려고 사 오신 매킨토시였지요. 그 정도로 단출하게 경험해 본 제가 직접 구입해서 만지작거리게 된 것은 1990년대입니다. 사실 이전에 군 생활을 하면서 전산병으로 지내면서 자판은 상당히 많이 두들겼지만 그 어떤 미묘한 차이라는 것을 만져보기는 어려웠습니다. 대부분이 기계식.......

마우스는 ……
그러면 이야기를 조금 이어가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만져보려고 돌아다녀 봤잖아요. 본래 처음 목표한 키보드 쪽은 다른 애였지만 원하는 바디 컬러를 가진 애가 없어서 차선으로 생각한 애가 F87 PRO였습니다. 키압이 30g대인 스위치를 가진 애가 있었고 (이번에 구입한 애가 v3버전으로 황축 베이스였지요) 가격 대비 막 만져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싸잖아요. 목표를 한 애는 근 30만 원대에 도달하는 모델이었기 때문에 그쪽을 염두에 두고 만져보려고 갔는데 그쪽은 원하는 컬러가 없었습니다. 다음으로 실제 만져보니 '커세어 갤리온 100 SD' 가 의외로 마음에 들었지만, 가격이 49만 원... 아니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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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USB 멀티 허브 필수템? 솔직히 요즘엔.. 맥북 구매했는데 맥북 USB 허브 필수라던데 진짜일까? 옛날엔 맞았지만 요즘엔 선택에 가깝습니다. 그럼 어떤 사람에게는 필수일지 정리해 봤습니다. 맥북 허브, 지금은 필수는 아니다. 그래도 맥북 USB 허브가 필요한 이유. 사테치(Satechi) 멀티 허브 추천 이유. 결론. 1. 맥북 허브, 지금은 필수는 아니다. 사실 맥북도 윈도우 만큼이나 다양한 허브가 있었지만, 2016년부터 20년까지는 맥북 허브기 없으면 불편한 수준이었습니다. USB-C 포트만 있는 구조라 USB 허브 없이는 외장 하드나 모니터 연결이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1년 이후부터는 상황이 다릅니다. M 시리즈 이후 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