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01)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옥스포드 스트리트, 하노버 스퀘어, 리전트 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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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01)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옥스포드 스트리트, 하노버 스퀘어, 리전트 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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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게 비가 내린 런던의 옥스포드 스트리트(Oxford Street) 입니다. 런던을 대표하는 번화가이고 현재 유럽에서 가장 바쁘게 돌아가는 쇼핑거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블 아치(Marble Arch)에서 토트넘 코트 로드(Tottenham Court Road)까지 연결되는 길을 옥스포드 스트리트라고 하고 이 길은 또 다른 쇼핑거리인 리전트 스트리트(Regent Street)까지 이어집니다. 이 복잡한 옥스포드 스트리트를 런던 대중교통의 상징. 2층 버스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역시 이 버스의 2층 앞자리는 인기가 높군요. 1,2층에 빈자리가 많은데 앞자리는 런던의 경치를 구경하며 이동하려는 분들이 점령하셨어요. 이런 모습을 보면 우리도 서울 시내에 2층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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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여행 가볼만한곳, 런던아이 타워브릿지 등 필수코스 모음 유럽 여행의 시작점으로 불리는 런던은 매력적인 도시지만, 막상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방대한 정보와 예약의 굴레에 빠지기 십상입니다. 템즈강의 차가운 강바람을 맞으며 바라보는 타워 브릿지의 야경이나, 역사의 숨결이 깃든 성당에서의 고요한 명상을 꿈꾸며 떠난 영국 여행이 복잡한 입장권 예매와 대기 줄 때문에 얼룩진다면 참 아쉬운 일이죠. 오늘은 라파가 영국 런던 여행 가볼만한곳과 여행 필수코스, 합리적인 예약을 하는 방법까지 소개드립니다. 1. 꼭 해봐야할 영국 런던 여행 런던아이부터 타워 브릿지까지 이어지는 필수 코스들을 훑어보면 왜 이곳이 여전히.......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32)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피시 앤 칩스, 애니메탈, 일본항공, 히스로 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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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는 결국 런던에 온 김에 아스날 유니폼을 또 하나 구입을 했군요. ㅎㅎㅎ 이 때는 와이프와 딸이 있었기 때문에 등판 스매싱을 당했을지도 모르겠는데.. ㅋㅋㅋ 그래도 이번에는 딸의 졸업여행을 위해 많은 돈을 투자했으니 이번에는 와이프가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를 해주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ㅎㅎㅎ 이제 밥 먹으러 가야죠? 아침에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를 먹었고 점심에 애프터눈 티를 맛봤으니 이제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영국 음식 중 하나인 피시 & 칩스를 맛보러 가야겠습니다. 피시 & 칩스는 영국 음식이 맛이 없다는 얘기를 할 때 항상 등장하는 메뉴인데, 사실 이렇게 혹평을 받을 정도의 음식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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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런던 시내에서 보기가 참 어려워진 2층 버스 더블 데커의 모습이 보입니다. 하지만 더블 데커는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어요. 많은 수는 아니지만 여전히 더블 데커는 생존해 있습니다. 상태가 좋지 않아 달릴 수 없는 더블 데커는 전 세계로 수출되어 관광 자원 역할을 하고 있고 일부 더블 데커는 개인 사업자가 사들여서 푸드 트럭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달릴 수 있는 상태가 좋은 더블 데커는 이렇게 관광객을 위한 관광버스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더블 데커가 시내버스로 활용되던 시기가 있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시내버스 용도로 런던을 달리는 더블 데커는 더 이상 만날 수 없습니다. 그래도 관광버.......